FASHION

스테인리스스틸을 더한 '쇠맛' 주얼리의 등장!

불가리의 2026년 신작을 보라.

프로필 by 윤혜연 2026.04.28

STEEL FORWARD


스테인리스스틸을 더하며 라인업을 확장한 ‘비제로원’과 ‘투보가스’ 컬렉션. 혁신을 거듭한 2026년 불가리 신작들.


스테인리스스틸과 옐로 골드가 조화로운 ‘비제로원 골드&스틸’ 4밴드 링은 2백88만원 Bvlgari.


(위부터) 유연한 스테인리스스틸 뱅글에 옐로 골드 스터드를 더한 ‘불가리 투보가스 골드&스틸’ 브레이슬릿은 5백5만원, 아이코닉한 모티프를 잠금장치로 완성한 옐로 골드 ‘비제로원’ 브레이슬릿은 7백20만원 Bvlgari.


펜던트 측면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움직임에 따라 광채가 배가되는 ‘비제로원’ 옐로 골드 네크리스는 5백80만원, 화이트 골드 네크리스 6백15만원 Bvlgari.


초커 디자인의 스테인리스스틸 위에 옐로 골드 스터드를 세팅한 ‘불가리 투보가스 골드&스틸’ 네크리스는 1천10만원 Bvlgari.


Credit

  • 사진/ 김래영
  • 어시스턴트/ 김가람
  • 디자인/ 이진미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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