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와썹맨’ 박준형 아내 김유진, 미모만큼 눈길 가는 사복 센스

레오퍼드부터 컬러 타이츠까지, 과감한 컬러와 패턴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는 김유진의 스타일링 법칙.

프로필 by 홍상희 2026.09.08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박준형의 14살 연하 아내 김유진이 미모에 이어 남다른 패션 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레드부터 실버, 레오퍼드까지 과감한 컬러와 패턴을 활용한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 원피스부터 반바지, 치마까지 다양한 아이템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소화했다.






최근 박준형의 유튜브 채널 ‘와썹맨’에 깜짝 등장한 아내 김유진이 화제다.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와 박준형과의 14살 나이 차이로 관심을 모았지만, 패션을 좋아한다면 눈길이 가는 건 따로 있다. 바로 남다른 사복 센스다. 강렬한 컬러를 과감하게 섞는가 하면, 레오퍼드 패턴이나 컬러 타이츠처럼 자칫 어려워 보이는 아이템도 자연스럽게 소화한다. 평범한 옷차림을 뻔하지 않게 만드는 김유진의 스타일링을 살펴봤다.








컬러와 패턴으로 포인트를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블랙과 레드, 레오퍼드 패턴을 활용한 스타일링이다. 슬림한 블랙 원피스에 레드 니트를 어깨에 가볍게 걸치고, 레오퍼드 패턴의 토트백을 매치했다. 여기에 골드 목걸이와 시계를 더해 룩에 포인트를 줬다. 심플한 블랙 원피스에 비비드한 레드 컬러와 패턴 가방을 더해 확실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








올블랙 패션에 더한 실버 포인트


두 번째 룩은 블랙으로 통일한 올블랙 패션이다.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블랙 나시에 볼륨감 있는 검정 반바지를 매치하고, 메탈릭한 실버 샌들로 마무리했다. 전체적인 색상은 블랙으로 통일했지만 상의와 반바지의 소재와 실루엣에 차이를 줘 밋밋함을 덜어냈다.










그래픽 나시에 레드 반바지, 휴양지 패션


휴양지에서는 보다 편안하고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래픽이 들어간 빈티지 그레이 나시선명한 레드 반바지를 매치한 것. 여기에 데님 모자를 더해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했다. 플립플롭과 작은 숄더백을 함께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휴양지 코디를 완성한 것. 컬러감 있는 반바지 하나만으로도 평범한 여름 코디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스타일링이다.






슬립을 활용한 패션


화사한 컬러 조합도 눈길을 끈다. 은은한 라임 그린 컬러의 롱 슬립에 화이트 바지를 레이어드하고, 발끝에는 쨍한 핑크 컬러의 샌들을 매치했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컬러를 선택한 대신 신발에는 강렬한 색을 더해 확실한 포인트를 줬다. 심플한 원피스와 바지 조합에 컬러 신발 하나만 더해도 한층 감각적인 여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패턴 니트부터 보라색 타이츠까지, 과감한 조합


마지막은 독특한 패턴의 니트 화이트 롱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이다. 자칫하면 다소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조합이지만, 그녀만의 방식으로 개성 있게 풀어냈다. 그래픽이 더해진 니트에 레이스 디테일의 치마를 입고, 여기에 보라색 타이츠와 블랙 슈즈를 더해 색다른 포인트를 줬다. 상의와 치마는 차분한 컬러로 맞추고 타이츠와 신발에 컬러감을 더한 것이 특징. 평범한 치마 코디도 컬러 타이츠와 포인트 신발을 활용하면 한층 개성 있는 스타일로 완성할 수 있다.





Credit

  • 사진/@youjin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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