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2026 F/W가 서울의 밤에 불러온 낭만적인 환상

"일상의 산책이 하나의 멋진 공연이 됩니다."

프로필 by 윤혜연 2026.11.06

THE GARDEN STAGE


“일상의 산책이 하나의 멋진 공연이 됩니다.” 조나단 앤더슨의 디올 2026 F/W 컬렉션이 서울의 밤에 불러온 낭만적인 환상.


보 장식 재킷, 페더 트리밍 스커트, ‘디올 메달리온’ 반지, ‘디올 로즈’ 샌들 힐은 모두 Dior.


수련 모티프를 장식한 ‘디올 냉페아’ 샌들 힐은 Dior.


러플 디테일 재킷, 팬츠, ‘디올 메달리온’ 귀고리·반지, ‘디올 로즈’ 샌들 힐은 모두 Dior.


언밸런스 블라우스, 자카드 팬츠, ‘디올 메달리온’ 반지, ‘디올 프롬나드’ 쇼퍼 백은 모두 Dior.


마이크로 버튼 클로징 재킷, 시어서커 팬츠, ‘디올 메달리온’ 귀고리·반지, ‘디올 볼트’ 부츠는 모두 Dior.


펀칭 톱과 트레인 디자인 스커트 세트업, 큼지막한 ‘디올 앙 플뢰르’ 브로치, ‘디올 메달리온’ 귀고리·반지, ‘디올 냉페아’ 샌들 힐은 모두 Dior.

브리프는 에디터 소장품.


시퀸 톱과 러플 스커트 세트업, ‘디올 메달리온’ 귀고리·반지는 모두 Dior.


어링 소재 재킷, 플레어스커트, ‘디올 메달리온’ 귀고리, ‘레이디 디올’ 백은 모두 Dior.


개구리 모티프 ‘디올 크레아튀르 꾸뛰르’ 백참은 Dior.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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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Less
  • 모델/ 강소영
  • 헤어/ 안미연
  • 메이크업/ 오성석
  • 어시스턴트/ 서유진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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