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매닝 ㅣ Kylie Manning

회화

미국 작가 카일리 매닝은 미술 교사이자 히피였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으며 알래스카와 멕시코 해안을 중심으로 유년기를 보냈다. 이를 계기로 도심 속에서는 마주하기 어려운 자연의 풍경과 이를 보며 느끼는 감정들을 오직 자신의 작업물 안에 싣는다. 자신의 작품을 통해 이러한 경험을 전달하고 새로운 가치와 깨달음을 얻도록 하는 것이 작가의 작품을 대하는 태도이다 자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