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스타크

회화

이리나 스타크는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큐레이터이자 어드바이저입니다. 최근 파운드리 서울과 함께 그룹전 **《Dolce Far Niente》**를 공동 기획하며 소개됐습니다. 전시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음’이 지닌 고요함과 사유의 시간을 주제로 작업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