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커버에 이어 북백까지 등장! 오직 책을 위한 물건들
언제 어디서든 책 읽을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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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클리프
‘순환 의복(Circular City Wear)’을 만드는 브랜드 큐클리프는 폐자원으로 다양한 패션 잡화를 만든다. 최근 북커버에서 한단계 진화한 책가방을 출시했는데, 다른 짐 없이 책 한 권만 들고서 외출하고 싶을 때 유용할 아이템이다. 스트랩은 탈부착이 가능하며 생활 방수가 가능한 종이 질감의 원단은 100% 플라스틱으로 재활용되는 타이벡 소재다.
오이뮤
향과 관련한 도구들로 잘 알려진 오이뮤는 사실 독서템 맛집이다. 폭신한 솜을 넣은 누빔 원단으로 책을 보호하는 북커버는 얇은 시집부터 500쪽 이내의 벽돌책까지 모두 커버가 가능하다.
오롤리데이
@ ohlollyday.official
부드러운 나일론 소재의 북백. 가볍고 생활방수가 가능해 테이크아웃 한 아이스 커피를 쥔 채로 북백을 들어도 그만이다. 필기구, 메모지, 스티커 등 독서에 필요한 아이템은 작은 주머니에 수납할 수 있다.
페팃
가로 20cm, 세로 25cm의 북 파우치. 책 두 권까지 거뜬히 수납 가능한 크기다. 책 전용 파우치답게 펜과 한손에 잡힐 크기의 노트를 수납할 수 있는 주머니도 갖췄다.
러프
@luff_official
베이직한 디자인의 광목 소재 북커버. 책의 크기, 두께로부터 자유롭도록 두루마리 형태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북커버에 박음질 된 책갈피가 있다.
Credit
- 사진/ 각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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