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원대부터 150만원대까지, 장마철 레인부츠 추천 10
명품부터 데일리 아이템까지. 롱·미들·하프 기장별로 엄선한 레인부츠 리스트.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비 오는 날의 스타일을 완성하는 건 결국 슈즈!
- 몽클레르부터 셀린, 루이 비통, 끌로에까지 프리미엄 레인부츠가 장마철 쇼핑 키워드로 떠올랐다.
- 부담 없이 시작하고 싶다면 헌터, 락피쉬웨더웨어처럼 실용적인 선택지도 눈여겨볼 것.
소나기와 장마 예보가 이어지는 요즘,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아이템은 레인부츠다. 비에 젖은 길과 미끄러운 바닥은 물론 출근 룩까지 생각하면 이만한 장마철 슈즈도 없다. 올해는 로고, 체크 패턴, 승마 부츠 실루엣, 감각적인 컬러까지 디자인도 한층 다양해졌다. 장마철에도 스타일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럭셔리 브랜드부터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엄선한 레인부츠 리스트를 살펴보자.
롱 레인부츠
몽클레르 킥스트림 하이 레인부츠 1백20만원
아웃도어 무드와 도심의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몽클레르의 하이 레인부츠. 차분한 카키 컬러와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 덕분에 데님, 쇼츠, 바람막이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비 오는 날에도 투박해 보이지 않는 레인부츠를 찾는다면 이것!
버버리 러버 마쉬 스탬프 하이 부츠 99만원
블랙 러버 소재에 아이코닉한 버버리 체크 패턴이 더해진 디자인. 트렌치코트나 미니 스커트와 매치하면 가장 단정하면서도 클래식한 장마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셀린느 레인부츠 내추럴 러버 1백50만원
블랙 보디와 브라운 아웃솔이 차분하게 어우러진 셀린느의 레인 부츠. 가장 미니멀하지만 존재감은 확실하다. 절제된 로고 디테일과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유행 타지 않는 미니멀한 아이템을 찾는다면 제격이다.
롱샴 홀스 플랫 부츠 42만5천원
화이트 컬러가 흐린 날의 룩을 환하게 바꿔주는 롱샴의 레인부츠. 블랙 홀스 로고가 또렷한 포인트가 되어주며 부담 없이 신기 좋은 플랫 실루엣 덕분에 입문용으로 추천한다.
미들&하프 레인부츠
루이 비통 드롭스 플랫 하프 레인부츠 1백37만원
밝은 컬러 위로 은은하게 드러나는 모노그램 패턴과 버클 스트랩이 포인트. 루이 비통의 레인부츠를 블랙 미니드레스나 버뮤다팬츠와 매치하면 룩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 부드럽고 세련된 인상을 주며, 담백한 룩에 신을수록 존재감이 살아난다.
끌로에 베티 레인부츠 91만원
끌로에의 레인부츠는 크림 컬러와 둥근 앞코, 볼드한 아웃솔이 어우러진 디자인이 특징이다. 안정감 있는 굽 덕분에 특유의 부드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해 준다. 플로럴 드레스나 니트 쇼츠와도 잘 어울린다.
셀린느 가든 레인 부츠 내추럴 러버 1백55만원
앞코를 따라 배치된 레터링이 눈길을 끄는 셀린느 가든 레인부츠. 실용적인 실루엣과 차분한 카키 컬러로 데님부터 트렌치코트까지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데님 팬츠를 부츠 안에 넣어 연출하면 특유의 캐주얼한 무드가 살아난다.
현실적인 레인부츠
헌터 우먼스 오리지날 플레이 미드 레인 부츠 16만9천원
레인부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 중 하나인 헌터. 미들 기장과 톤 다운된 컬러로 부담 없이 신기 좋고, 합리적인 가격대까지 갖췄다. 프리미엄 레인부츠가 망설여진다면 장마철에 고려해볼 만한 현실적인 선택지다.
마지셔우드 리본 러버 부츠 롱 15만9천원
러버 부츠에 리본 디테일을 더해 마지셔우드다운 귀여운 무드를 살렸다. 롱 기장이지만 투박하기보다 위트 있는 느낌으로 미니스커트나 버뮤다팬츠에 매치하기 좋다. 블랙과 베이지 컬러로 준비되어 장마철 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눈여겨보자.
락피쉬웨더웨어 에비 레인부츠 미들 8만1천원
레인부츠를 처음 시도한다면 가장 부담 없이 고를 수 있는 선택지다. 사랑스러운 컬러감에 숏한 기장이라 종아리를 답답하게 감싸지 않고, 데님이나 쇼츠, 롱스커트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가격대까지 현실적이라 장마철 데일리 슈즈로 활용하기 좋다.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홈페이지 및 ChatGPT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