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지의 압도적 존재감, 부쉐론과 완성한 '바자' 10월호 커버
부쉐론의 다섯 가지 형태를 자신만의 태도로 소화한 신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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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모델 신현지와 부쉐론이 함께한 10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화보의 제목은 ‘Forms of Being’. 절제된 회색 빛 공간에 선 신현지는 시간을 초월한 우아함과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존재감으로 화면을 압도한다. 불필요한 장식을 걷어낼수록 더욱 선명해지는 얼굴과 몸의 선, 그리고 태도. 가장 정제된 아름다움이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이번 화보는 부쉐론의 2026 까르뜨 블랑슈 하이주얼리 컬렉션 ‘Human Being’과 함께했다. 인간이라는 존재 그 자체에서 출발한 컬렉션은 하나의 형태에서 발견한 다섯 가지 아름다움을 레인(Rain)·플라워(Flower)·라이트(Light)·타투(Tattoo)·체커스(Checkers)로 펼쳐낸다. 신현지는 저마다 다른 형태와 감각을 지닌 하이주얼리를 자신만의 태도로 소화하며, ‘Forms of Being’이라는 제목처럼 하나로 규정할 수 없는 존재의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신현지와 부쉐론이 함께한 커버와 화보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공식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Credit
-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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