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 작은 사치, 명품 데스크 오브제 4
루이 비통의 마우스 패드부터 에르메스의 노트 커버까지, 매일 곁에 두고 싶은 명품 오브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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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상 위 분위기를 바꿔줄 네 가지 아이템.
- 루이 비통의 마우스 패드와 랄프 로렌의 탁상시계, 구찌의 40색 컬러링 펜슬.
- 가죽과 실크를 조합한 에르메스의 노트 커버까지 모았다.
매일 마주하는 책상 위에도 아름다움은 필요하다. 시간을 확인하는 탁상시계부터 노트 커버, 색연필 세트와 마우스 패드까지. 매일 손이 가는 물건도 하우스 브랜드의 손을 거치면 하나의 데스크 오브제가 된다. <바자>가 고른 네 가지 오브제에 AI의 상상력을 더했다. 익숙한 책상 위에서 펼쳐지는 뜻밖의 장면을 영상으로 확인해볼 것.
루이 비통 | 가스통 마우스 패드 테니스
테니스 경기의 클레이 코트를 옮겨놓은 듯한 루이 비통의 가스통 마우스 패드. 강렬한 오렌지 컬러 위에 선수와 심판, 모노그램 모티프를 섬세하게 담았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 랄프 로렌 | 브레넌 클락
랄프 로렌의 RL888 워치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탁상시계. 로마 숫자와 아라비아 숫자를 조합한 다이얼에 카프스킨 가죽과 미러 피니시 브라스 케이스를 더해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 구찌 | 더블 G 컬러링 펜슬 세트
어린 시절의 문구류에서 영감을 받은 구찌의 컬러링 펜슬 세트. 40가지 컬러의 펜슬을 모노그램 캔버스 롤 케이스에 담았으며, 더블 G 장식과 그린·레드 웹 스트라이프가 특징이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 에르메스 | Secret 노트 커버
스위프트 카프스킨으로 완성한 에르메스의 노트 커버. 디미트리 리발첸코가 디자인한 ‘Faubourg Rainbow’ 프린트 실크로 제본한 노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이럴 땐 이런 아이템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제공
- 영상/ 제품 이미지를 기반으로 AI가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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