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손목 위에 펼쳐지는 디올 타임피스의 우아함

시간을 초월한 일곱 개의 타임피스에 주목할 것.

프로필 by 김경후 2026.11.02

LE CHIC


손목 위에 펼쳐진 우아함. 시간을 초월한 일곱 개의 타임피스.


화이트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인그레이빙된 골드 까나쥬 패턴이 돋보이는 ‘라 디 드 디올’ 워치는 Dior Timepiece.


전면에 배치한 ‘디올 앵베르스’ 칼리버와 로터의 움직임을 통해 무도회 드레스를 예술적으로 표현한 ‘디올 그랑 발’ 워치는 Dior Timepiece.


정교한 플리츠 머더오브펄이 장식된 오픈 로터가 드레스 자락처럼 회전하는 ‘디올 그랑 발’ 워치는 Dior Timepiece.


베젤에 40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라 디 마이 디올’ 워치는 Dior Timepiece.


쿠튀르의 우아함과 대담하고 스포티한 매력이 조화를 이룬 ‘쉬프르 루즈’ 워치는 Dior Timepiece.


무슈 디올이 사랑한 레드 컬러와 그래픽적인 까나쥬 패턴, 건축적인 선이 어우러진 ‘쉬프르 루즈’ 워치는 Dior Timepiece.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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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양중산
  • 스타일리스트/ 주가은
  • 디자인/ 이진미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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