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HF: NOTHING IS SACRED》
2023.11.10 - 2024.04.28
유료관람
일반(성인)토/일/공휴일_20% 13,600원 일반(성인)화/수/목/금_30% 11,900원 일반(성인)할인_문화가있는날50% 8,500원
전시정보
본 전시는 루이스 웨인의 원작과 미공개 등 작품 100여 점의 원화가 최초로 소개된다. ‘큰 눈의 고양이 그림’으로 유명한 루이스 웨인(LOUIS WAIN, 1860.8.5.~1939.7.4.)은 영국을 대표하는 화가이다. 1880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때까지 ‘루이스 웨인 고양이’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면 영국의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이런 명성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죽음과 비현실적인 성향으로 빈곤에 시달렸고 결국 강박적인 정신 장애를 겪다가 냅스버리에서 사망한다.
이번 전시에는 미디어아트를 추가하여 더 입체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친구와 가족 사이의 대화는 공감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영양분이 될 것이며, 작가 루이스 웨인 작품의 핵심 요소이다.
Review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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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HF의 유쾌함과 함께 생각할 거리가 많던 전시였습니다! 다시 한번더 한국에 왔으면 좋겠네요:)
평일 오전에 갔는데도 꽤 붐비는 인기가 대단한 전시였어요! 도슨트 시간에 맞춰서 갔는데 설명을 같이 들으니 더더욱 재밌는 전시였습니다! 도슨트는 꼭 한번 들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재밌고 발칙한 작품들이 많아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봤던 전시입니다.
인상깊은 전시였습니다. 반항아적인 행보의 미스치프가 미술관에서 전시를 할 수 있는 시대를 살아서 행복합니다.
최근 본 전시중에 제일 웃기고 도른 전시! 건드릴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을 전부 깨부숴 버린다. 4년 기다려야 사는 3천만원 에르메스백 찢어서 버켄스탁 만듦 앤디워홀 그림 사서 900장 복사하고 섞어서 원본이 뭔지모름 그래서 지금 소송중인 브랜드만해도 수십개라는데 진짜 앞뒤 안가리고 치고박는거 속시원하고 진짜 재밌었어요
아톰신발에서 사탄신발 예수신발로 우리에게 신선한 충격을 준 미스치프의 전시를 보러가기 전 부터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각 각의 컨셉이 있는 다양한 작품들로 보는 눈이 즐거웠습니다. 이 작품들이 탄생하게 된 작품의 의도들을 도슨트설명을 통해 이해하게 되면서 어떻게 이런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작품으로 만들었을까? 하는 감탄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2024년 새해부터 신선한 재미있는 전시를 볼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