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쉬 카푸어(b.1954) 〈In-between II〉 2021 Oil, fibreglass and silicone on canvas 244 x 305 x 46 cm ⓒ Anish Kapoor. All rights reserved DACS/SACK, 2023 사진: Dave Morgan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
기간
2025.07.24 - 2026.01.31
종료
장소
관람료
유료관람
Guest 190,000원
Ruby’s Guest 230,000원
Maximilian’s Circle 360,000원
아니쉬 카푸어(b.1954) 〈In-between II〉 2021 Oil, fibreglass and silicone on canvas 244 x 305 x 46 cm ⓒ Anish Kapoor. All rights reserved DACS/SACK, 2023 사진: Dave Morgan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
아니쉬 카푸어(b.1954) 〈In-between〉 2021 Oil, fibreglass and silicone on canvas 244 x 305 x 62 cm ⓒ Anish Kapoor. All rights reserved DACS/SACK, 2023 사진: Dave Morgan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
아니쉬 카푸어(b.1954) 〈Tongue〉 2017 Silicone, paint on canvas 244 x 183 x 110 cm ⓒ Anish Kapoor. All rights reserved DACS/SACK, 2023 사진: Dave Morgan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
아니쉬 카푸어(b.1954) 〈Untitled〉 2021 Oil, silicone and wood on canvas 244 x 305 x 76 cm ⓒ Anish Kapoor. All rights reserved DACS/SACK, 2023 사진: Dave Morgan 이미지 제공: 국제갤러리
본 전시는 루이스 웨인의 원작과 미공개 등 작품 100여 점의 원화가 최초로 소개된다. ‘큰 눈의 고양이 그림’으로 유명한 루이스 웨인(LOUIS WAIN, 1860.8.5.~1939.7.4.)은 영국을 대표하는 화가이다. 1880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할 때까지 ‘루이스 웨인 고양이’는 센세이션을 일으키면 영국의 국민의 사랑을 받았다.
이런 명성에도 불구하고 아내의 죽음과 비현실적인 성향으로 빈곤에 시달렸고 결국 강박적인 정신 장애를 겪다가 냅스버리에서 사망한다.
이번 전시에는 미디어아트를 추가하여 더 입체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친구와 가족 사이의 대화는 공감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영양분이 될 것이며, 작가 루이스 웨인 작품의 핵심 요소이다.
업사이클링으로 이렇게 아름다운 오브제들이 탄생할 수 있다니! 경이롭고 아름다워요~ 모든 작가님들의 작품들이 전부 멋져서 투표하는데 고민이 많이 되었어요 저는 만약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면 뭘 고를지에 초점을 맞춰 투표해보았어요! 유니크한 디자인의 블라인드 다채로운 색상의 화병 감각적인 종이화분이며 블루투스 스피커 벽걸이 조명 거울 모두 그저 작품이네요! 폐기물로 쌓여 처리될 것들에 창의성을 불어넣어 작품으로 만드신 그 귀한 재능이 앞으로도 선하고 이롭게 사용되시길 바래요 여섯팀 모두 너무나 고생하셨고 멋지세요! 그리고 이렇게 멋진 프로젝트를 기획하신 바자르와 록시땅 직원분들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이런 아름다운 기획들과 선한 마음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우리 후손들이 좀 더 편히 숨쉴 수 있는 지구가 되길 바래봅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우리 후손들이 좀 더 편히 숨쉴 수 있는 지구가 되길 바래봅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길! 우리 후손들이 좀 더 편히 숨쉴 수 있는 지구가 되길 바래봅니다! 모두 응원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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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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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경험해 본 놀라운 공연! 기존의 공연과는 차원이 달랐다 배우를 따라가며 보는 공연이라니. 지인이 왜 그렇게 추천을 했는지 공연 본 뒤 느꼈다 bb 늦게라도 봐서 다행 :) 7층 규모를 공연장으로 사용했다는 점에 놀라웠다 실제로 보니 엄청났고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 덕에 작품에 빠져들었다 대사 없이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싶었다 공연이 끝난 후에 재즈 공연이 있었는데 처음 보는 재즈 공연이라 신기했고 너무 좋더라 +공연 전/후로 마시는 음료도 굿 뉴욕까지 안 가고 서울에서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공연 끝나기 전에 한 번 더 보러 가야지. 이 공연을 한 번 봐서는 안 된다 친구랑 갔는데 서로 못 본 장면이 너무 많더라 다음에 가면 지난 공연 때 못 본 배우 따라가봐야겠다 이 공연을 못 보는 사람이 없었으면 좋겠다~
슬립노모어 한번은 꼭 봐야하는 이유 세가지 1. 타성에 젖은 뇌엔 가끔 충격이 필요해 발상의 전환 자체가 분명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누군가에게 기분좋은 전환을 불어넣어줌 2. 차원이 다른 스케일•몰입감 공간 자체를 공연를 위해(옛 대한극장) 리노베이션 했기 때문에 일반 공연과는 비교할 수 없는 스케일 몰입감 3. 금기를 깨는 드라마 한국 공연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파격적인 수위(나체로 연기)지만 그만큼 인간 본성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하는 내용 입장하면 핸드폰은 열 수 없는 가방에 넣게하고 무조건 마스크를 쓰고 관람해야 함. 뉴욕에서 임머시브 뮤지컬 마스큐레이드를 너무 재밌게 봐서 어느정도 익숙한 포멧일거라 예상했는데, 완전 빗나갔다🫥 제일 다른 점은 내가 적극적으로 보고 싶은 배우, 스토리를 찾아 헤매야 한다는 것! 마스큐레이드는 관객들 동선이 모두 일치했는데 이런 이유로 슬립노모어는 관객마다 동선이 다 다르다. 처음엔 이걸 몰라서 누가 와서 데려가주겠지 생각하고 멍때리고 있어서 아까운 시간 날림🥲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맥베스&맥베스 레이디 스토리는 이 공연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 배신, 죄책감등이 녹아있기 때문에 보면 좋고 체력/시간 안배를 잘해서남은 시간에 마음에 끌리는 배역을 따라가봐도 좋다. +마녀들 예언씬 놓치지 않고 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