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롱샴과 함께한 초여름 해변! ‘하퍼스 바자’ 2026 스프링 커버 공개
롱샴 화보와 함께 데뷔 10주년을 맞은 김세정의 이야기를 담았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하퍼스 바자>에서 가수 겸 배우인 김세정과 함께한 스프링 에디션 커버를 공개했다.
이른 여름을 맞이한 듯, 푸른 바다와 백사장을 배경으로 한 그녀의 상큼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3일에 공개된 2개의 커버 및 1개의 인사이드 커버 속에서 김세정은 다양한 서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드러냈다. 화보의 콘셉트는 ‘My Holiday Diary’. 이름 그대로 초여름의 해변으로 여행을 온 세정의 행복한 순간들을 기록하듯 담았다. 우아한 셔츠 드레스부터 산뜻한 스트라이프 프린트의 원피스와 재킷, 마지막으로 슬릿 디테일이 섹시한 무드를 더하는 롱 드레스까지. 편안함과 스타일리시함이 공존하는 패션 스타일은 물론이고, 그녀의 사랑스러운 미소에 절로 미소가 피어 오를 것. 롱샴의 앰베서더로 3년째 함께하고 있는 그녀는 이번에도 롱샴의 새로운 S/S 컬렉션과 함께했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배우로서 다양한 작품을 통과하며 연기에 관해 느낀 생각을 묻자 김세정은 “저는 착한 사람 말고, 좋은 사람이 연기를 잘한다고 믿어요. 매 순간 조금 더 옳은 선택을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연기할 때 분명 그게 녹아든다고. 좋은 선택과 반대되는 지점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기 때문에, 꺼내 쓸 수 있을 테니까요. 삶을 살면서 많은 감정을 느끼고 경험을 해보면서, 저 역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요.”라고 답하며 연기에 관한 진중한 생각을 전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예전에는 10년 차라고 가정하면, 연기도 노래 실력도 5년 차밖에 안 된 느낌이 들어서,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한 적도 있어요. 이제는 “둘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됐잖아!”라고 받아들였지만요. 내가 결정한 선택의 일부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면서 욕심을 더는 법을 서서히 알게 된 것 같아요. 아쉬움보다는 눈앞에 있는 것에서 잘 찾아 보려고요.”라고 답하며 배우와 가수 활동에 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세정의 커버 및 화보는 <하퍼스 바자> 2026년 스프링 에디션 별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패션 필름은 공식 웹사이트(harpersbazaar.co.kr),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 유튜브(@HarpersBAZAAR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Credit
-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2026 봄 패션 트렌드
#자켓, #스타일링, #봄, #셔츠, #액세서리, #트렌드, #청바지,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