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신발 뭐 살까? 컬러부터 소재가 답이다
컬러 슈즈부터 다양한 소재까지.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해줄 여름 신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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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슈즈 트렌드는 컬러와 소재에 변주를 준 것이 포인트다.
- 단순해진 여름 룩엔 슈즈 하나만 바꿔도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
- 메쉬, 새틴, 라피아, 위빙 등 소재감이 살아 있는 슈즈도 주목할 것.
사진/@hoskelsa
옷차림이 가벼워지는 계절엔 신발의 존재감이 더욱 중요해진다. 얇은 셔츠, 담백한 드레스, 힘을 뺀 데님처럼 룩이 간결해질수록 시선은 자연스럽게 발끝으로 모이기 마련이니까. 그래서 더워진 지금이야말로 슈즈에 힘을 줄 타이밍이다. 이번 시즌 슈즈 트렌드는 무난한 한 켤레를 반복해 신기보다, 컬러와 소재, 표면의 질감으로 스타일에 작은 변주를 더하는 쪽에 가깝다. 에디터가 추천하는 컬러별, 소재별 다양한 타입의 슈즈를 아래에서 확인해볼 것.
작지만 강한 포인트, 컬러 슈즈
사진/@rebecaoksana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컬러 슈즈다. 민트, 레드, 버터 옐로처럼 한눈에 계절감을 전하는 색들은 단순한 룩에 생기를 더한다. 흰 티셔츠와 청바지, 셔츠와 쇼츠처럼 익숙한 조합도 슈즈 하나만 바꾸면 훨씬 산뜻한 인상으로 바뀐다. 옷차림은 가볍게, 스타일은 보다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컬러 슈즈가 좋은 해답이 된다.
확실한 반짝임, 메탈릭 슈즈
실버나 메탈릭 슈즈도 빼놓을 수 없다. 처음엔 다소 과해 보일 수 있지만, 막상 신어보면 생각보다 훨씬 데일리하게 스며든다. 오히려 기본적인 여름 룩에 필요한 건 이런 작은 반짝임일지도 모른다. 블랙 슈즈가 주는 안정감 대신, 한층 가볍고 신선한 방향으로 분위기를 전환해주기 때문이다.
분위기를 바꾸는 건 결국 소재!
사진/@carlanicieza
소재 역시 중요하다. 메쉬처럼 비침이 있는 텍스처는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룩 전체를 한층 가볍게 만든다. 여기에 새틴이나 은은한 광택이 도는 글로시 텍스처 역시 빠질 수 없다. 조금 더 확실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라피아나 위빙처럼 내추럴한 질감도 좋다. 손으로 엮은 듯한 디테일과 자연스럽게 살아 있는 결은 룩에 느슨하면서도 클래식한 무드를 더한다. 휴양지에서만 어울릴 것 같지만 도심의 일상복과도 의외로 잘 맞는다. 리넨 팬츠나 화이트 스커트처럼 힘을 뺀 아이템과 만났을 때 특히 매력적이다.
Credit
- 사진/각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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