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네일이 대세? 제니·장원영·카리나가 선택한 누디 네일
프렌치부터 글레이즈드 네일까지, 지금 셀럽들의 손끝을 물들인 누드 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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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셀럽들의 손끝을 채운 누디 네일.
- 프렌치부터 글레이즈드, 그러데이션까지 누드 톤 네일의 변주가 이어진다.
- 제니·장원영·카리나 등 셀럽들이 선택한 누디 네일 트렌드를 알아보자.
프렌치, 손끝에 더하는 포인트
사진/ @jennierubyjane
사진/ @aerichandesu
누드 톤을 바탕에 두고 손톱 끝에만 컬러를 더한 프렌치 네일. 제니와 지젤은 모노톤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제니는 손톱 끝에만 아주 얇게 블랙을 얹은 마이크로 프렌치로 절제된 포인트를 더했다. 블랙 드레스와 어우러지며 전체 룩에 세련된 인상을 더한다. 지젤은 스퀘어 쉐입에 화이트 라운드 프렌치를 매치해 깔끔한 엣지가 있는 네일을 선보였다.
사진/ @m.by__sana
사진/ @chaengrang_
사나는 자석 젤을 베이스로 활용해 변주를 줬다. 은은하게 빛나는 바탕 위 화이트 프렌치가 더해지며 오묘하게 빛나는 입체적인 질감이 완성된다. 기본 프렌치가 지루하다면 참고할 만한 팁. 이채영은 초콜릿 브라운을 포인트 컬러로 선택했다. 브라운 프렌치는 캐주얼부터 포멀까지 무드를 가리지 않는 실용적인 강점이 있다.
원 컬러의 깨끗한 무드
사진/ @for_everyoung10
사진/ @katarinabluu
가장 심플한 네일을 하고 싶다면? 누드 톤 원 컬러 네일. 장원영은 베이지 톤과 발레리나 쉐입을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카리나는 핑크 기가 감도는 누드로 한층 부드럽고 청순한 인상을 강조했다. 누드 원 컬러는 손가락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손을 길어 보이게 만드는 효과까지 갖췄다.
투명하게 빛나는 글레이즈드 네일
사진/ @haileybieber
사진/ @chaerrry0
지난 해, 헤일리 비버가 유행시킨 글레이즈드 네일은 글레이즈드 도넛처럼 매끈하게 빛나는 광택과 밀키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올해에는 이 글레이즈드 네일이 한층 더 투명해져 돌아왔다. 두껍게 올리는 대신 얇게 한 콧만 발라 본래 손톱이 은은하게 비치도록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한 광택 대신 원래 내 손톱이 빛나는 듯 건강한 윤기만 가볍게 남긴다.
힙하면서도 청순한 반전! 크롬하츠 디테일
사진/ @eeseooes
사진/ @mina_sr_my
최근 크롬하츠 무드의 파츠 네일이 트렌드로 떠올랐다. 힙한 스트리트 감성을 지닌 크롬하츠 파츠 형태를 활용한 디자인이지만, 누드 톤 베이스로 풀어내면 과하지 않고 담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베이스는 깔끔하게 누드 톤으로 정리하고 일부 손톱에만 파츠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핵심. 과감한 디테일이 더해졌지만 전체 무드는 깔끔하게 정리된다.
그러데이션, 자연스럽게 번지는 컬러 레이어
사진/ @lalalalisa_m
사진/ @_chaechae_1
그러데이션 디테일은 네일의 완성도를 자연스럽게 높인다. 리사는 누디한 베이스 위에 손톱 끝부터 화이트를 더해 부드럽게 번지는 그러데이션을 연출했다. 맨 손톱처럼 보이지만 정돈된 인상을 남기는 스타일. 김채원은 누디 베이스 위에 톤 다운된 블루를 얇고 투명하게 레이어드해 베이스가 비치도록 연출했다. 큐빅과 리본 파츠를 더해 러블리한 무드로 완성했다.
Credit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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