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팔근육으로 완성한 이준의 ‘캐치캐치’ 치어리딩은?
이번엔 치어리더! 이준이 완성한 승리의 치어리딩 퍼포먼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캐치캐치’ 치어리딩으로 야구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 ‘워크맨’ 이준.
- 파워풀한 춤과 함께 경기 결과까지 이어지며 ‘승리 요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준의 ‘캐치캐치’ 치어리딩 응원 퍼포먼스가 화제다. 발랄한 음악과 대비되는 탄탄한 팔 근육, 비장한 표정, 흐트러짐 없는 춤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2일,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 이준은 현장을 단숨에 장악하며 ‘승리 요정’으로 떠올랐다. 웹예능 <워크맨> 촬영 중 펼쳐진 이번 치어리딩은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하나의 무대처럼 완성됐다. 음악에 맞춰 정확하게 떨어지는 동작과 과감한 제스처, 짧은 순간에도 집중력을 놓치지 않는 태도가 인상적이다.
카페부터 급식실, 호텔 청소 등 다양한 직업군에 도전해온 이준은 유니폼을 벗는 퍼포먼스까지 더하며 이번 치어리더 체험에도 열정을 드러냈고, 진지한 태도에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딘딘의 “진짜 존경합니다”라는 반응부터 “전직 아이돌의 위엄”이라는 댓글까지 쏟아지며 화제를 더했다. 어떤 역할이든 끝까지 몰입하는 이준 특유의 태도 역시 다시 한번 주목받는 포인트. 원곡자 최예나는 “곡 뺏겼다”라는 댓글로 유쾌하게 화답하기도 했다. 이날 이준은, 실제로 LG가 3-0으로 승리하며 ‘승리 요정’이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이외에도 이준은 치어리더들과 함께 아웃송 챌린지를 선보였으며, 많은 시청자들이 유튜브 본편을 기다리고 있다. 어떤 모습으로 야구장 곳곳을 누볐을지, 앞으로 또 어떤 직업군을 경험할지 기대가 이어진다.
Credit
- 사진/ '워크맨' 제공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