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말고, 차정원·박지현·이유비의 여름 애슬레저 룩
운동복도 패션이 되는 순간, 셀럽들의 여름 룩 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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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복 하나로도 이렇게 스타일리시할 수 있다. 셀럽들의 애슬레저 룩에서 올여름 운동복 힌트를 얻어볼 것.
- 레일 러닝, 필라테스, 테니스, 요가까지 운동 종목만큼 다양한 애슬레저 룩.
차정원
사진/ @ch_amii
파스텔 컬러의 크롭 집업 재킷과 미니 쇼츠를 톤온톤으로 맞춰 입은 차정원. 부드러운 라벤더 컬러가 주는 특유의 청량함 덕분에 운동복임에도 어딘가 사랑스럽고 가벼운 분위기가 감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의 스니커즈까지 컬러 조합이 세련 그 자체다. 운동이 끝난 후 가벼운 외출에도 그대로 입고 나가기 충분할 것 같다.
소주연
사진/ @_yeonjuso
사진/ @_yeonjuso
트레일 러닝을 즐기는 소주연의 운동복 선택은 기능과 감각을 동시에 잡는 것. 민트 컬러의 라이트웨이트 재킷에 러닝 베스트를 착장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재킷 아래로 모브 컬러의 트레일 팬츠를 매치해 컬러 조합만으로도 감각적인 아웃도어 룩을 완성했다. 운동 퍼포먼스와 스타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셈.
남지현
사진/ @jihyunilovee
테니스 코트 위에서 완벽한 스포티 룩을 완성한 남지현. 블루와 그레이가 교차하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럭비 티셔츠에 네이비 미니 쇼츠를 매치해 클래식한 테니스 무드를 살렸다. 화이트 니삭스와 블랙 스니커즈 조합이 레트로한 분위기를 더하는 것도 놓치지 말 것. 운동복이지만 어딘가 Y2K 감성이 물씬 풍기는 것이 이 룩의 매력이다.
박지현
사진/ @voyavivirel
발레 스튜디오 안에서도 스타일을 잃지 않는 박지현의 발레 룩. 옐로우 컬러의 스트링 홀터넥 탑에 올리브 그린 컬러의 오버롤 스타일 팬츠를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개성 있는 무드를 완성했다. 같은 컬러 계열의 레그 워머를 더해 발레리나 특유의 감성을 자연스럽게 살려낸 것이 이 룩의 핵심. 운동복이지만 어딘가 예술적인 분위기가 흐른다.
이유비
사진/ @yubi_190
운동복도 여행지 룩이 될 수 있다는 걸 증명한 이유비. 차콜 그레이 컬러의 슬림 티셔츠와 플레어 팬츠를 톤온톤으로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길고 단정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뉴발란스 플랫폼 스니커즈와 선글라스가 캐주얼함을 더한다. 이대로 바에서 음료도 즐기고, 요가도 즐기는 모습을 보니 잘 고른 룩 하나면 휴가지에서 하루 종일 입을 수 있다!
윤은혜
사진/ @y1003_grace
버건디 컬러의 피트니스 슬리브리스 탑에 블랙 바이커 쇼츠를 매치한 윤은혜의 운동복 룩은 강렬하면서도 감각적이다. 메시 소재의 베이지 선캡과 레드 살로몬 트레일 슈즈가 전체 룩에 아웃도어 무드를 더하고, 실버 메탈릭 토트백이 스포티한 룩에 예상치 못한 세련미를 불어넣는다. 운동복에 이런 액세서리 조합이라니, 윤은혜만의 독보적인 스타일 감각이 느껴지는 대목.
유이
사진/ @kim_uieing49
25K 트레일 러닝 대회에 직접 출전한 유이의 러닝 룩은 군더더기가 없다. 블랙 슬리브리스 탑과 타이트한 사이클 쇼츠, 러닝 베스트 조합으로 퍼포먼스에 집중한 올블랙 셋업을 완성했다. 선글라스가 장착된 라이트 블루 캡까지 더해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챙겼다. 진짜 운동하는 사람의 룩에서 오는 설득력이 이 스타일의 가장 강력한 무기.
Credit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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