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버뮤다 팬츠 하나로 올여름 스타일링이 쉬워지는 이유

느슨하게, 자유롭게, 그리고 멋지게! 버뮤다 팬츠를 입는 법.

프로필 by 김민정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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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올여름 가장 편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아이템, 버뮤다 팬츠.
  • 오피스룩부터 캐주얼, 스포티 룩까지 어떤 무드로도 소화 가능한 만능 아이템.
  • 소재와 컬러만 달리해도 전혀 다른 분위기가 완성된다.
  • 지금 사두면 딱 좋은 추천 버뮤다 팬츠까지.



사진/ @juliasher_13

사진/ @juliasher_13

사진/ @giuliasong

사진/ @giuliasong

오피스 룩으로도 어울리는 버뮤다 팬츠. 상의를 셔츠처럼 포멀한 걸로 입던가, 아님 컬러를 블랙 앤 화이트로 맞추면 된다. 액세서리도 가능하면 무채색 톤으로 가볍게. 버뮤다 팬츠 특유의 여유로운 실루엣이 오히려 격식 있는 아이템과 만났을 때 묘한 균형감을 만들어낸다.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단정한, 이렇게 편한 오피스 룩은 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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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ailinmandap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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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u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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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컬러의 버뮤다 팬츠는 치노 팬츠만이 가지는 스마트한 느낌에 버뮤다 팬츠가 주는 세련됨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 덕분에 캐주얼한 티셔츠와 매치해도 어딘가 정돈된 느낌이 자연스럽게 살아난다. 단순한 로퍼나 플랫 슈즈를 더하면 요즘 스타일 스쿨룩 무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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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bad__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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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norikokikuchi

사진/ @norikokikuchi

버뮤다 트레이닝 팬츠의 매력은 보이시하면서도 양말이나 슈즈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는 점에 있다. 오버사이즈 핑크 버뮤다 트레이닝 팬츠에 같은 톤의 후디를 스타일링하니 사랑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룩이 완성됐다. 여기에 블랙 슈즈를 더하니 훨씬 정리된 느낌. 톤온톤 코디에 슈즈 컬러 하나로 전체 무드를 잡아주는 것, 버뮤다 트레이닝 팬츠를 가장 쉽게 즐기는 방법이다. 어디로 가든 환영받을 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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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arolinanash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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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wustova

사진/ @wustova

슬슬 더워지기 시작하면 스타일링 고민도 귀찮아질 때가 있다. 이때 유용한 게 블랙 버뮤다 팬츠다. 일단 어디든 평균 이상으로 잘 어울리고 플립플롭 같은 캐주얼한 신발과 함께해도 절대 느슨해 보이지 않는다. 오히려 블랙 특유의 깔끔함이 전체 룩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준다. 상의로 편안한 티셔츠를 더해주면 여름 내 고민 없이 입을 교복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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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myth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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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lindatol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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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버뮤다 팬츠는 소재 선택의 폭도 넓다. 실크리넨같이 긴 바지로 입긴 부담스러운 소재도 버뮤다 같은 경쾌한 길이감에는 잘 어울린다. 소재 자체가 가진 유려한 드레이프나 자연스러운 구김이 버뮤다 팬츠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만나 한층 더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여기에 컬러까지 더해지면 이 룩의 주인공은 바로 팬츠! 미니멀한 화이트 상의로 마무리하면 상큼한 여름 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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