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에서 난리 난 타포린 백, 올여름 비치백으로 주목해야 할 이유
명품 백을 납작한 프린트로 구현한 장난스러운 가방이 틱톡을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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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틱톡에서 버킨 백을 프린트한 듯한 타포린 백이 바이럴되고 있다.
- 타포린은 가볍고 튼튼하며 오염에 강해 여름 가방으로 활용하기 좋다.
요즘 에디터의 눈에 들어온 넥스트 유행템, 타포린 백!
최근 틱톡에서는 버킨 백을 그대로 프린트한 듯한 타포린 백이 조금씩 바이럴되고 있다. 시작은 글램그로서(Glamgrocer)가 선보인 버킨 백 패러디 백. 쉽게 손에 넣을 수 없는 명품 백을 납작한 프린트로 구현한 이 아이템은 장난스럽지만, 동시에 꽤 실용적인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다이닛 공식 인스타그램
타포린은 원래 현수막이나 방수 커버 등에 사용되던 소재로, 가볍고 튼튼하며 오염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큼직한 그래픽과 위트 있는 패러디가 더해지며 단순한 장바구니를 넘어 룩에 재미를 더하는 포인트 아이템으로 자리 잡는 중이다.
국내 패션 브랜드 다이닛 역시 최근 타포린 백을 선보이며 이 흐름에 합류했다. 가볍게 들기 좋고 수납력까지 뛰어나 올여름 휴가 시즌에는 비치백처럼 활용해도 좋겠다.
Credit
- 사진/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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