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제니부터 한소희까지, 타투로 스타일을 완성한 셀럽들

니의 발등 타투부터 한소희의 허리 타투까지. 올여름 액세서리 대신 주목해야 할 타투 스타일링.

프로필 by 오유진 2026.08.04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제니부터 페기 구까지, 셀럽들의 타투 스타일링을 모았다.
  • 타투는 올여름 액세서리를 대신하는 스타일링 포인트다.
  • 위치와 디자인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 타투 아이디어 7.



제니, 발등 위 포인트


사진/ @jennierubyjane

사진/ @jennierubyjane

사진/ @badmoodmarty

사진/ @badmoodmarty

사진/ @badmoodmarty

사진/ @badmoodmarty

최근 화제가 된 제니발등 타투. 큼직한 천사 모티프와 짙은 블랙 명암이 어우러져 존재감을 드러낸다. 클래식한 아이템에 과감한 디테일을 더하는 제니의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는 선택. 플랫 슈즈나 플립플롭, 스트랩 샌들처럼 발등이 드러나는 여름 슈즈와 매치하면 액세서리처럼 자연스럽게 시선을 모은다. 신발에 따라 가리거나 드러낼 수 있다는 점도 발등 타투만의 매력이다.



백예린, 타투로 완성한 무드


사진/ @yerin_the_genuine

사진/ @yerin_the_genuine

사진/ @yerin_the_genuine

사진/ @yerin_the_genuine

백예린에게 타투는 하나의 스타일이자 정체성이다. 커다란 부터 수채화를 닮은 꽃, 나비까지. 다양한 모티프와 컬러 타투가 몸 곳곳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슬리브리스 톱이나 미니 원피스처럼 팔과 다리가 드러나는 스타일링에서 그 매력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채영, 미니 타투로 키치하게


사진/ @chaeyo.0

사진/ @chaeyo.0

사진/ @chaeyo.0

사진/ @chaeyo.0

채영은 여러 개의 미니 타투를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서로 다른 디자인과 무드가 한데 어우러지며, 키치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만든다. 여러 개의 타투를 시도해 보고 싶지만 부담스럽다면 채영처럼 사이즈를 작게 선택하는 것도 방법. 디자인과 컬러가 달라도 작은 사이즈를 선택하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스타일링도 한결 부담 없다.




한소희, 은근한 노출로 드러내는 타투


사진/ @xeesoxee

사진/ @xeesoxee

사진/ @xeesoxee

사진/ @xeesoxee

과감한 타투를 선보여온 한소희. 비키니 톱을 입은 사진에서는 허리 라인을 따라 이어지는 타투가, 슬리브리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골반에 위치한 타투가 돋보인다. 큼직한 스케일의 타투를 선택하면서도 평소에는 옷에 가려지고, 노출이 있는 옷을 입을 때만 살짝 모습을 드러내는 위치를 선택한 것이 특징. 비키니나 슬리브리스, 오프숄더와 만나면 타투가 과하지 않게 존재감을 더하며 은근한 관능미를 완성한다.




문가영, 반전은 등 뒤에


사진/ @m_kayoung

사진/ @m_kayoung

사진/ @m_kayoung

사진/ @m_kayoung

청순한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 문가영의 타투. 오른쪽 날개뼈 부근에 자리한 작은 타투는 평소에는 쉽게 드러나지 않지만, 등이 깊게 파인 시상식 드레스나 백리스 스타일을 입을 때 존재감을 발휘한다. 주얼리 없이도 등 라인을 스타일링 포인트로 만들어주는 디테일이다.




페기 구, 자유롭게 채운 타투


사진/ @peggygou_

사진/ @peggygou_

사진/ @peggygou_

사진/ @peggygou_

페기 구는 수많은 타투를 자신만의 시그니처로 만들었다. 몸 곳곳에 새긴 작은 타투들이 모여 하나의 패턴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 튜브톱이나 백리스 톱처럼 어떤 부위를 드러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좋아하는 것과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하나씩 새기며 자신만의 아카이브를 만들어가는 듯한 재미도 있다. 자유분방한 타투 스타일은 페기 구 특유의 힙한 무드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화사, 섬세한 라인의 힘


사진/ @_mariahwasa

사진/ @_mariahwasa

사진/ @_mariahwasa

사진/ @_mariahwasa

화사의 타투는 크기보다 섬세한 디테일로 시선을 끈다. 손목에는 십자가 모양을 이루는 레터링 타투를 새겨 은은한 포인트를 더했다. 목 뒤에 자리한 미니 타투는 머리를 묶거나 짧게 자른 스타일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최근 화사의 쇼트커트 스타일과 맞물리며 포인트가 된 것. 과감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은은한 포인트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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