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간 박규영, COS로 완성한 가을 사복 3
팝한 컬러의 티셔츠부터 얇은 코트와 럭비 셔츠까지, 지금 그대로 따라 입고 싶은 박규영의 코스 뉴욕 사복 3.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뉴욕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뉴욕을 찾은 박규영의 사복 패션을 포착했다.
- COS 아이템을 활용해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따라 입기 좋은 간절기 룩을 완성했다.
- 코발트 블루 티셔츠부터 블랙 앤 화이트 룩, 럭비 셔츠까지 서로 다른 스타일링 3가지를 모았다.
뉴욕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뉴욕을 찾은 박규영이 여행 중 일상을 공개했다. 갈 때마다 남다른 사복 패션으로 눈길을 끄는 그녀답게 이번에도 따라 입고 싶은 룩이 가득하다. COS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만큼 대부분의 룩은 COS 아이템을 활용해 완성했다. 팝한 컬러부터 차분한 뉴트럴 톤까지,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링을 모았다.
코발트 블루 하나면 충분해
가장 먼저 눈에 띈 건 선명한 코발트 블루 컬러의 톱. COS의 클린 컷 티셔츠에 블랙 레더 팬츠를 매치해 강렬한 컬러가 돋보이도록 연출했다. 가방 역시 블랙 레더로 통일해 룩의 균형을 맞췄다. 아이템은 단순하지만 컬러 하나로 확실한 존재감을 더한 스타일링. 박규영 특유의 톡톡 튀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살아난다.
미술관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
여행 중 박규영이 향한 곳은 롱아일랜드시티에 위치한 노구치 미술관(The Noguchi Museum). 미술관 룩으로는 COS의 블랙 저지 톱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한 블랙 앤 화이트 룩을 완성했다. 긴소매와 팬츠에 플립플랍을 더한 조합도 늦여름과 초가을 사이의 날씨에 참고하기 좋다. 볼드한 톨토이즈 셸 헤어밴드는 지난 6월 뉴욕에서도 착용했던 애착 아이템. 이번 여행 내내 함께한 블랙 레더 백 역시 여러 룩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기온이 내려가는 저녁에는 가벼운 아우터를 더했다. 선택한 것은 크롭 기장과 얇은 울 소재가 돋보이는 그레이 숏 코트. 카디건처럼 가볍게 걸칠 수 있어 일교차가 커지는 초가을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차분한 그레이 컬러 덕분에 어떤 룩에도 부담 없이 어우러진다.
가을엔 럭비 셔츠
클래식한 아이템도 박규영이 입으면 달라진다. 짙은 네이비에 레드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COS의 럭비 셔츠를 선택해 경쾌한 가을 룩을 완성한 것. 여기에 가볍게 움직이는 그레이 코튼 스커트를 매치해 스포티한 상의와 대비되는 사랑스러운 요소를 더했다. 편안하면서도 심심하지 않아 여행지에서 그대로 따라 입기 좋은 조합이다.
Credit
- 사진 / @lavieenbluu
지금 주목할 트렌드
#자켓, #스타일링, #셔츠, #액세서리, #트렌드, #청바지, #신발,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