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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부터 박규영까지, 따라 입기 좋은 여름 사복 5

손나은, 박규영, 금새록, 안은진, 전소니까지. 덥고 습한 날에도 시원하고 멋스럽게 입는 배우들의 현실적인 여름 스타일링.

프로필 by 홍상희 2026.07.15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습하고 더운 여름, 시원하면서도 멋스러운 데일리 룩이 필요하다.
  • 손나은, 박규영, 금새록, 안은진, 전소니의 따라 입기 좋은 여름 사복을 모았다.
  • 슬리브리스 톱부터 카고 팬츠, 얇은 긴소매 티셔츠까지 스타일링을 확인해보자.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연일 이어지는 비에 공기는 습하고, 잠깐만 해가 나도 뜨거운 햇빛이 쏟아지는 요즘. 무엇을 입어도 답답하게 느껴지는 날씨 탓에 외출복을 고르는 일부터 쉽지 않다. 이럴 때 필요한 건 과하게 힘주지 않으면서도 시원하고 멋스러워 보이는 현실적인 여름 스타일링이다. 슬리브리스 톱과 스커트, 가볍게 떨어지는 원피스, 셔츠와 쇼츠처럼 익숙한 아이템도 어떻게 조합하느냐에 따라 충분히 세련된 룩이 완성된다.



손나은, 박규영, 금새록, 안은진, 전소니는 각자의 방식으로 한여름에도 참고하기 좋은 데일리 룩을 보여준다. 오늘 입을 옷이 고민이라면 배우들의 스타일링에서 힌트를 얻어보자.




손나은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사진/손나은 인스타그램

한여름에는 결국 베이식한 티셔츠와 팬츠 조합이 가장 손이 많이 간다.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서 맹활약중인 손나은은 블랙 크롭 티셔츠에 화이트 스키니 팬츠를 매치하고, 라탄 햇과 선글라스로 계절감을 살렸다. 평소 데일리 룩에 활용하기 쉽지 않은 라탄 햇을 과감하게 더한 것이 신의 한 수. 여기에 옐로 컬러 토트백으로 포인트를 줘 단조로울 수 있는 서머 룩을 스타일리쉬하게 완성했다.





박규영

사진/박규영 인스타그램

사진/박규영 인스타그램

선명한 블루 슬리브리스 톱 하나면 한여름 룩에 충분한 생기를 더할 수 있다. 박규영은 블랙 와이드 팬츠와 미니 워치 등 미니멀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상의의 컬러가 더욱 돋보이도록 연출했다. 몸에 밀착되는 상의와 넉넉하게 떨어지는 하의의 대비는 시원하면서도 단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편안함은 놓치지 않으면서 확실한 스타일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참고하기 좋은 룩이다.





금새록

사진/금새록 인스타그램

사진/금새록 인스타그램

차콜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에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이 시크한 룩을 완성했다. 몸에 가볍게 밀착되는 톱과 여유롭게 떨어지는 팬츠의 실루엣 대비가 특히 매력적이다. 긴 스트랩 네크리스와 어깨에 무심하게 두른 얇은 스카프는 심플한 스타일링에 은근한 멋을 더한다.





안은진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사진/안은진 인스타그램

편안함이 우선인 야외 활동에서는 넉넉한 실루엣이 정답이다. 안은진은 빈티지한 프린트 티셔츠에 네이비 카고 팬츠를 매치해 활동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볼캡과 크로스백을 더해 실용성을 챙기면서도 자연스러운 스트리트 무드를 놓치지 않았다. 편안하게 움직여야 하는 여행이나 야외 일정에 참고하기 좋은 스타일링이다.





전소니

사진/전소니 인스타그램

사진/전소니 인스타그램

강한 햇빛에 살결이 타는 것이 걱정된다면, 은은하게 비치는 얇은 긴소매 티셔츠를 선택해보자. 전소니는 여기에 볼륨감 있는 쇼츠를 매치해 가볍고도 모던한 서머 룩을 완성했다. 상의를 팬츠 안으로 살짝 밀어 넣어 자연스러운 셔링 디테일을 연출한 것이 포인트. 여기에 블랙 미니 숄더백으로 룩을 한층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Credit

  • 사진/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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