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스 하나쯤 있으면 겨울이 편해진다
따뜻함은 그대로 조합은 더 다양하게! 이번 겨울 플리스를 입는 새로운 방식.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보온성 뿐만 아니라 컬러와 디자인까지 고려한 플리스가 대세다.
- 베스트 플리스는 이너 컬러를 다채롭게 바꿔 스타일링에 변주를 줄 수 있다.
- 과감한 컬러의 플리스는 블랙 레깅스에 스니커즈로 편안하면서 멋스럽게 입을 수 있다.
플리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따뜻하고 편한 옷이지만 무엇과 입느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인다. 크림이나 블루처럼 기본적인 컬러는 데님과 와이드 팬츠에 매치하고, 옐로처럼 강한 색은 레깅스와 스니커즈만 더해도 충분하다. 베스트를 고르면 카모플라주 팬츠처럼 패턴이 강한 하의와도 잘 맞고, 한겨울에는 노르딕 패턴 플리스에 니트 팬츠를 매치하면 스키장이나 겨울 여행에도 두루 어울린다. 이제 플리스를 고를 때는 보온성뿐 아니라 컬러와 디자인까지 눈여겨보자.
사진/ @oliviadaytonn
크림이나 아이보리 플리스는 데님과 함께 입기 가장 쉬운 조합이다. 칼라와 포켓에 블랙이나 네이비 배색이 들어간 디자인을 고르면 기본 컬러도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조금 더 변화를 주고 싶다면 프린지가 길게 달린 웨스턴 부츠나 애니멀 프린트 슈즈처럼 존재감 있는 신발을 골라보자. 플리스는 담백하게 두고 슈즈만 과감하게 고르는 식이다.
바자 Pick! 추천 아이템
」
사진/ @iamcharlotteolivia
도톰하고 부피가 큰 플리스 재킷에는 와이드 팬츠나 배럴 핏 팬츠를 매치해보자. 크롭 기장의 플리스는 허리선이 드러나 와이드 팬츠와 입었을 때 다리가 길어 보인다. 블루 플리스라면 블랙 팬츠와 그레이 스니커즈처럼 무채색 아이템을 곁들이기에도 좋다. 작은 크로스백까지 더하면 레깅스와 운동화로만 매치하던 플리스와는 또 다른 데일리 룩이 완성된다.
바자 Pick! 추천 아이템
」
사진/ @immillieholmes
집업이나 풀오버가 익숙하다면 이번에는 베스트 디자인을 골라보자. 화이트 롱슬리브 티셔츠 위에 베스트를 입고 카모플라주 팬츠를 더하면 아웃도어 특유의 스포티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재킷보다 가볍게 겹쳐 입을 수 있어 티셔츠부터 스웨트셔츠까지 이너를 바꿔가며 입기에도 편하다.
바자 Pick! 추천 아이템
」
사진/ @taynnabrito
블랙이나 아이보리만 골랐다면 이번에는 컬러 플리스에 눈을 돌려보자. 옐로나 레드처럼 선명한 컬러의 풀오버는 블랙 레깅스와 스니커즈 정도만 매치해도 충분하다. 운동을 하러 가는 날은 물론, 가볍게 외출할 때도 별다른 꾸밈이 필요하지 않다. 컬러가 돋보이는 만큼 지퍼나 작은 로고 정도만 들어간 단순한 디자인을 고르는 편이 좋다. 늘 무채색 플리스를 집어 들었다면 이번에는 색부터 다르게 골라볼 것.
바자 Pick! 추천 아이템
」
사진/ @bbcvl
한겨울에는 노르딕 패턴 플리스로 포근한 옷차림을 완성해보자. 사슴이나 눈꽃 무늬가 들어간 집업에 케이블 니트 팬츠를 매치하면 스키장이나 겨울 여행에 제격이다. 여기에 니트 장갑과 퍼 모자를 곁들이면 보온성은 물론 귀여운 매력까지 챙길 수 있다. 기능성 스키복 대신 조금 더 편안하고 스타일리시하게 입고 싶은 날 참고해볼 만한 조합이다.
바자 Pick! 추천 아이템
」Credit
- 사진/ 각 이미지 하단 표기
Celeb's BIG News
#블랙핑크, #스트레이 키즈, #BTS, #NCT, #올데이 프로젝트, #에스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