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언제 돌아오나? ‘21세기 대군부인’→‘나혼렙’으로 귀환!
왕실 로맨스부터 판타지 액션까지… 장르 넘나드는 변우석의 확장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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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스타덤에 오른 변우석을 향한 기대는 여전히 뜨겁다. 자연스레 그의 차기작 역시 모든 관심의 중심에 섰다. 복귀 로드맵은 이미 선명하다. 2026년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시작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까지, 장르도 결도 다른 두 작품이 순차적으로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번엔 어떤 얼굴의 변우석일까?”라는 궁금증이 자연스레 커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왕족이 된 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스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스틸
2026년 상반기, 변우석은 왕족으로 돌아온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만은 ‘평민’이라 늘 불만이 많은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어떤 것도 마음대로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이 계약결혼을 계기로 서로의 삶을 뒤흔들게 되는 ‘신분 타파 로맨스’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스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스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 스틸
<폭싹 속았수다> 이후 변함없는 화제성을 이어가는 아이유와의 만남, 그리고 <궁>과 <더킹 투하츠> 이후 오랜만에 등장하는 왕실 세계관 등으로 제작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몰고 온 작품이다. 최근 공개된 스틸컷 역시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스틸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포스터
tvN 드라마 <환혼> 포스터
작품의 완성도 역시 기대를 모은다. MBC 드라마 극본공모에서 심사위원 전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유아인 작가의 신작이며, <식샤를 합시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환혼>을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변우석·아이유 외에도 노상현, 공승연 등 탄탄한 조연진이 합류해 완성도를 더한다.
헌터가 된 변우석, <나 혼자만 레벨업>
애니메이션 <나 혼자만 레벨업 -ReAwakening> 예고편 캡처
사진 / 넷플릭스·바로엔터테인먼트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서 변우석은 전혀 다른 얼굴을 선보인다. 이번엔 '헌터'다. 최약체 헌터로 불리던 성진우가 죽음의 문턱에서 각성하며 최강 헌터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액션 판타지. 글로벌 누적 143억 뷰를 기록한 웹소설·웹툰 IP를 실사화한 이 작품은, 공개 전부터 국내외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영화 <백두산> 포스터
영화 <감시자들> 포스터
제작진 라인업도 화려하다. <백두산>, <김씨 표류기>의 이해준 감독과 <감시자들>의 김병서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았고,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사나이픽처스가 제작을 담당한다. 넷플릭스가 투자한 대형 프로젝트답게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스케일도 기대 포인트다.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틸
캐스팅 논의도 활발하다. 성진우(변우석)의 곁을 지키는 '차해인' 역은 한소희, '유진호' 역은 강유석이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익숙지 않은 헌터물 장르와 대규모 CG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성공적으로 완성될 경우 K-콘텐츠 업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작품이 될 전망이다. 공개 일정은 아직 미정.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Credit
- 사진 / MBC·넷플릭스·바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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