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뜬 타비 슈즈, 2026 패션 피플이 선택한 발가락 신발
지금 타비 슈즈가 돌아왔다! 2026 봄 신발 트렌드 & 쇼핑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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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떠오르는 발가락 신발, 타비 슈즈.
-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룩으로 알아보는 타비 슈즈 스타일링과 종류별 추천 아이템을 함께 소개한다.
요즘 패션 인플루언서들의 사진을 보면 시선이 자연스럽게 발끝으로 향한다. 이유는 바로 타비 디테일. 엄지발가락과 나머지 발가락이 분리된 구조, 일본 전통 버선 ‘타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다. 작은 포인트지만, 룩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꾼다.
타비 로퍼
@sina.anjulie
@rebecaoksana
@rebecaoksana
@e1isabethng
스니커즈보다 한층 정제된 분위기의 로퍼가 트렌드에 탑승한 지금, 로퍼에도 예외 없이 타비 디테일이 적용되었다. 자칫 루즈하거나 심심해 보일 수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에 한 끗 포인트를 더한 아이템. 자주 신게 될까 고민할 필요는 없다. 데님과는 담백하게, 컬러 팬츠와는 경쾌하게, 스커트에는 균형을 잡아준다. 트랙 팬츠와 매치하면 의외의 믹스 매치가 완성된다. 평범한 로퍼 대신 한 끗 다른 선택을 원한다면 해답은 타비 로퍼다.
바자 Pick! 추천 아이템
」 타비 플랫 슈즈
@beatrizrainho
@elliee.rob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형태는 플랫. 부담 없이 신을 수 있으면서도 포인트는 놓치지 않는다. 발등이 드러나는 구조 덕분에 답답함이 적고, 전체 룩에 가벼움을 더한다. 와이드 팬츠 아래로 살짝 드러나도록 연출해 시크한 무드를 강조하거나, 스타킹과 양말로 색감을 더한 컬러 플레이를 시도할 수도 있다. 러블리한 룩에서는 분위기를 과하지 않게 조율하는 역할까지 해내며 다양한 스타일링 변주를 가능하게 한다.
바자 Pick! 추천 아이템
」 컬러 타비 슈즈
@lara_bsmnn
@linda.sza
@rebecaoksana
@volgaleoni
타비의 개성을 강조하고 싶다면 컬러에 주목할 것. 룩에 확실한 리듬을 만든다. 다만 톤이 완전히 분리되면 발만 부각될 수 있으니, 상·하의 또는 액세서리와 컬러감을 연결해 균형을 맞추는 식이 좋다. 다가오는 봄을 맞아, 발끝에 더하는 산뜻한 선택으로 제격이다.
바자 Pick! 추천 아이템
」 타비 스니커즈
@beatrizrainho
@volgaleoni
타비가 아직 부담스럽다면 스니커즈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타비 특유의 구조는 살리되 무게감은 덜어낸 버전. 편안한 착용감과 캐주얼하게 어디든 신을 수 있어 입문용으로 부담이 적다. 스웨트 팬츠나 데님 아래에 툭 더하면 힘을 뺀 듯한 꾸안꾸 스타일이 완성된다. 선택지 또한 다양하다. 소재와 컬러, 실루엣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바자 Pick! 추천 아이템
」 타비 메리제인
@dindihye
@dindihye
@riccardagreco
단정한 메리제인에 타비가 더해지면 분위기가 미묘하게 반전된다. 스트랩이 드러나도록 스커트와 매치하는 편이 효과적인데, 여기에 컬러 스타킹을 더하면 단번에 룩의 완성도가 올라간다. 발등을 드러내는 구조와 스타킹의 다채로운 색감이 만나 확실한 포인트를 만드는 것. 러블리한 룩에 나만의 엣지를 더하고 싶을 때 유효하다.
바자 Pick! 추천 아이템
」 타비 부츠
갈라진 앞코와 힐이 만나면 조형미는 더욱 또렷해진다. 발끝에 시선이 모이고, 굽이 더해져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까지 가진 타비 부츠. 입문용이라면 블랙이나 브라운 같은 베이직한 컬러에, 활용도가 높은 앵클 기장이 안정적이다. 부츠 위에 레그 워머를 레이어드하면 한층 밀도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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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신기 좋은 타비 삭스
Credit
- 사진/ 각 인플루언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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