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신입사원 '미야오 나린'! 첫 출근에 착용한 포페 주얼리

시크하고 우아하게, 나린의 하루를 밝힌 포페의 아이코닉한 컬렉션.

프로필 by 윤혜연 2026.02.24

WORK, DONE RIGHT


난생 처음 오피스로 향한 신입사원, 미야오 나린. 그녀의 첫 출근에 포페 주얼리가 함께했다. 시크하고 우아하게, 나린의 하루를 밝힌 포페의 아이코닉한 컬렉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센터 펜던트 안에 18K 옐로・로즈・화이트 골드의 세 줄 모티프가 볼드한 매력을 자아내는 ‘솔로’ 브레이슬릿은 3천1백만원 Fope.


로즈 골드 ‘에센셜’ 후프 이어링은 6백만원, ‘에카’ 네크리스는 1천만원대, 엄지의 핑크 사파이어,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로즈 골드 ‘버블’ 링은 2천7백만원, 검지의 루비를 세팅한 ‘소울’ 링은 2백만원, 레이어드한 핑크 사파이어 세팅 ‘소울’ 링은 2백만원, 화이트 다이아몬드・핑크 사파이어를 세팅한 론델이 포인트인 ‘솔로’ 브레이슬릿은 1천6백만원 모두 Fope.

테일러드 점프수트는 Michael Kors Collection. 셔츠, 넥타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18K 옐로・로즈・화이트 골드의 세 줄 모티프를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화이트 골드 라인이 감싸고 있는 이어링은 1천4백만원, 세 줄 모티프가 우아하게 흐르는 드롭 디자인의 네크리스는 3천8백만원, 볼드한 브레이슬릿은 3천1백만원 모두 ‘솔로’ 컬렉션 Fope.

홀터넥 보디수트는 Courrèges.


다이아몬드 세팅으로 포인트를 더한 18K 옐로 골드 ‘에센셜’ 이어링은 3백만원, 네크리스 두 개를 연결해 연출한 ‘솔로’ 네크리스는 각각 2천만원대, 왼손 검지의 ‘에센셜’ 링은 3백만원, 약지의 ‘소울’ 링은 2백만원, 왼팔의 ‘에카’ 투-로우 브레이슬릿은 9백만원, 오른팔의 옐로・화이트 골드 ‘방돔’ 브레이슬릿은 8백만원, 레이어드한 화이트 골드 ‘방돔’ 브레이슬릿은 9백만원, 오른손 검지의 ‘파노라마’ 링은 6백만원 모두 Fope.

드레스는 Annakiki. 스타킹, 스트랩 힐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드롭 디자인의 ‘아리아’ 네크리스는 5백만원, 오른팔에 착용한 ‘파노라마’ 브레이슬릿은 7천만원, 오른손 검지의 로즈 골드 ‘방돔’ 링은 4백만원, 중지의 ‘솔로’ 링은 3백만원, 왼팔에 레이어드한 로즈 골드 ‘에카’ 브레이슬릿은 9백만원, 화이트 골드 ‘방돔’ 브레이슬릿은 9백만원, 로즈 골드 ‘파노라마’ 브레이슬릿은 1천만원, 왼손 검지의 ‘소울’ 링은 2백만원, 중지의 로즈・화이트 골드 ‘에센셜’ 링은 4백만원 모두 Fope.

베스트는 Annakiki. 팬츠, 펌프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오른손 소지의 ‘에센셜’ 링은 1백만원, 약지의 ‘파노라마’ 링은 8백만원, 왼손 약지의 ‘솔로’ 링은 3백만원, 검지의 ‘방돔’ 링은 4백만원 모두 Fope.

재킷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유연한 메시 모티프가 클래식한 조형미를 자아내는 18K 로즈 골드 ‘에센셜’ 이어링은 3백만원 Fope.


로즈 골드 ‘에카’ 네크리스는 1천만원대, 왼손 검지에 레이어드한 ‘소울’ 링은 각각 2백만원, 왼팔에 착용한 화이트 다이아몬드・핑크 사파이어 세팅 론델의 ‘솔로’ 브레이슬릿은 1천6백만원, 오른팔의 ‘파노라마’ 브레이슬릿은 1천만원, 레이어드한 다이아몬드 세팅 론델의 ‘에카’ 브레이슬릿은 9백만원, 오른손 검지의 볼드한 ‘에센셜’ 링은 3백만원, 레이어드한 ‘소울’ 링은 2백만원 모두 Fope.

보디수트는 Michael Kors Collection. 셔츠, 넥타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메시 체인으로 드롭이나 후프 스타일로 취향껏 연출할 수 있는 ‘에센셜’ 이어링은 4백만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론델의 18K 옐로 골드 ‘파노라마’ 네크리스는 3천만원, 오른팔의 ‘파노라마’ 브레이슬릿은 1천5백만원, 오른손 검지의 ‘소울’ 링은 2백만원, 중지의 ‘파노라마’ 링은 8백만원, 왼팔의 ‘솔로’ 브레이슬릿은 1천1백만원, 레이어드한 ‘방돔’ 브레이슬릿은 9백만원, 왼손 엄지의 ‘에센셜’ 링은 4백만원 모두 Fope.

벨트 장식 드레스, 벨트, 부츠는 모두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다이아몬드 파베 세팅의 슬라이더로 드롭 디자인 기장을 조절할 수 있는 18K 화이트 골드 ‘아리아’ 네크리스는 2천1백만원 Fope.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김희준
  • 헤어/ 배아름
  • 메이크업/ 홍엄지
  • 스타일리스트/ 안두호
  • 세트 스타일리스트/ 권도형(Ondoh)
  • 네일/ 김수지
  • 어시스턴트/ 김가람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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