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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KED UP
1 고글 선글라스는 12만원대 Fila. 2 셔츠는 19만원대 Tommy Hilfiger. 3 톱 핸들 백은 55만원대 Blanchot. 4 양말은 1만원대 Tabio. 5 아노락은 12만원대 Hilo. 6 젤리 슈즈는 9만원대 Skims. 7 크롭트 윈드브레이커는 17만원대 Jaah. 8 바디수트는 62만원대 Atu Body Couture.
잭 매컬로와 라자로 에르난데스 듀오가 로에베에서 처음 선보인 2026 S/S 컬렉션. 두 디자이너는 스포츠웨어를 기반으로 한 룩을 대거 선보이며 하우스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그중 아노락, 셔츠, 보디수트 등 다양한 디자인의 톱을 조화롭게 믹스 매치한 룩이 돋보인다. 특히 셔츠 위에 바디수트를 더해 하의처럼 보이게 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블루와 그린, 오렌지 등 선명한 컬러를 활용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서로 다른 아이템을 과감하게 섞되 과해 보이지 않도록 컬렉션을 완성한 그들의 치밀함에 박수를.
Credit
- 사진/ Launchmetrics(런웨이)
- 각 브랜드(제품)
- 디자인/ 진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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