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뵈브 클리코가 그리는 샴페인과 디자인의 만남

뵈브 클리코가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샴페인과 디자인을 아우르는 특별한 경험을 선보였다.

프로필 by 이유빈 2026.03.06

럭셔리 샴페인 하우스 뵈브 클리코(VeuveCliquot)가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디자인과 예술, 라이프스타일에 높은 관심을 지닌 관람객들과 직접 만나며 브랜드의 이야기를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브랜드 부스에서는 하우스의 디자인 스토리와 시그니처 오브제를 조명하는 브랜드 스토리 존과 한정 디자인 기프트 아이템 ‘뵈브 클리코 애로우 서울’ 컬렉션을 선보였다. 하우스의 상징적인 옐로우 컬러와 태양 모티프를 중심으로 전개해온 디자인 헤리티지는 제품과 패키지, 오브제, 공간 전반에 반영됐다. 특히 도로 표지판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오브제는 현장을 찾는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뵈브 클리코에게 디자인은 단순히 패키징을 넘어 샴페인의 혁신, 서빙 문화, 기프트 오브제까지 확장되는 브랜드 철학을 담아내는 것이다.



퍼블릭 부스에서는 주류 구매 방문객을 대상으로 ‘뵈브 클리코 옐로우 레이블’ 시음 및 브랜드 스토리 큐레이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별도로 함께 운영한 VIP 라운지에서도 샴페인 테이스팅이 이어졌다. 관람객들은 샴페인을 매개로 브랜드의 이야기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이번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여를 통해 뵈브 클리코는 샴페인 하우스를 넘어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된 브랜드 세계관을 한층 선명하게 보여줬다.

Credit

  • 에디터/ 이유빈
  • 사진/ 뵈브 클리코

MOST LIK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