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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겨울에 쓰던 파데 쓰나요? 봄맞이 신상 파데 5

에르메스부터 에스티 로더까지, 올봄 베이스 시장을 뒤흔든 신상 파운데이션은?

프로필 by 한정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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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두꺼운 겨울 베이스를 벗어낼 봄, 베이스 명가들이 신상 파운데이션을 잇따라 선보였다.
  • 얇은 밀착 텍스처부터 스킨케어 성분, 세분화된 쉐이드까지 강점을 앞세운 올봄 ‘뉴 파데’를 모았다.


사진/ @gigihadid

사진/ @gigihadid

두꺼운 외투를 벗어 던졌는데, 얼굴엔 여전히 무겁고 텁텁한 겨울 파운데이션을 쓰고 있지 않은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건 ‘뉴 파데’다. 그리고 이 시즌에 맞춰 베이스 명가들이 분주해졌다. 한동안 새로운 소식이 뜸하던 브랜드들까지 잇따라 신제품을 선보이며 베이스 선택지가 어느 때보다 풍성해진 것. 얇게 밀착되는 텍스처부터 스킨케어 성분을 강화한 포뮬러, 세분화된 쉐이드까지 각자의 강점을 앞세운 제품들이 등장했다. 올봄 피부 표현을 새로 시작하고 싶다면 지금 막 등장한 신상 파운데이션부터 살펴보자.




에스티 로더 NEW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에스티 로더 NEW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SPF 10/PA++ 30ml, 9만2천원.

에스티 로더 NEW 더블웨어 스테이-인-플레이스 메이크업 SPF 10/PA++ 30ml, 9만2천원.

베이스 메이크업의 명가 에스티 로더의 더블웨어가 한층 가벼운 텍스처의 뉴 버전으로 찾아왔다. 이번 리뉴얼은 지속력은 사수하고, 사용감은 더 편안하게 하는 데에 집중했다고. 새롭게 적용된 폴리머 메쉬 매트릭스 테크놀로지가 피부 위에 그물망처럼 밀착돼 움직임에 따라오니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편안한 느낌이다. 유분은 잡고 수분은 지켜주는 더블 밸런싱 컴플렉스 덕분에 시간이 지나도 번들거림 없이 보송한 매트 피니시가 유지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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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뷰티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에르메스 뷰티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33ml, 20만원대.

에르메스 뷰티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33ml, 20만원대.

에르메스 뷰티처음으로 선보이는 파운데이션은 화사한 루미너스 매트 피니시를 지향한다. 피부 결을 고르게 정돈하고 결점은 자연스럽게 커버해 본연의 빛을 은은하게 살려주는 것이 특징. 82% 스킨케어 베이스 포뮬러 덕분에 메이크업을 하는 동안에도 피부가 건조할 틈 없다고. 5가지 밝기와 쿨·뉴트럴·웜 톤으로 세분화된 34가지 쉐이드라 피부 톤에 맞는 컬러를 찾기에도 수월하다.




클라랑스 NEW 더블세럼 파운데이션


클라랑스 NEW 더블세럼 파운데이션 30ml, 10만5천원대.

클라랑스 NEW 더블세럼 파운데이션 30ml, 10만5천원대.

피부에 펴 바르는 순간 수분 세럼을 얹은 듯 촉촉한 윤기가 먼저 느껴지는 신상 파데. 스테디셀러 ‘더블세럼’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드릭 수분 포뮬러가 피부에 자연스러운 광채를 투명하게 끌어올린다. 강황을 포함한 14가지 스킨케어 성분이 영양과 탄력을 더하니, 시간이 지날수록 안색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도 있겠다. 컬러와 수분 포뮬러가 사용 직전 섞이는 듀얼 챔버 구조라 마지막까지 신선한 제형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까지!




나스 내츄럴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나스 내츄럴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30ml, 8만2천원대.

나스 내츄럴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30ml, 8만2천원대.

나스가 3년 만에 선보이는 베이스 메이크업 신제품. 한 겹보다 더 얇게 밀착되는 0.2겹 마이크로 에어핏 포뮬러가 모공과 요철을 매끄럽게 정돈해 말끔한 피부 결을 연출한다.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미네랄 마이크로스피어 역시 과도한 유분을 흡수해 시간이 지나도 산뜻한 베이스가 유지되는 편. 프라이머와 파운데이션 기능을 결합한 2-IN-1 포뮬러 덕분에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함이 적다는 평도 다수다. 한국 지명에서 영감을 받은 ‘양양’ 쉐이드를 포함한 27가지 컬러 중 당신만의 필승 쉐이드를 찾아보자.




디올 뷰티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


디올 뷰티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 30ml, 9만8천원대.

디올 뷰티 NEW 디올 포에버 스킨 글로우 & 스킨 웨어 파운데이션 30ml, 9만8천원대.

디올 포에버 파운데이션의 새로운 버전. 이번 신상은 광채의 ‘글로우’와 보송한 ‘스킨 웨어’ 두 가지로 출시되어 피부 컨디션에 따른 최적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두 제품 모두 히알루론산, 나이아신아미드, 펩타이드가 함유된 트리플 액션 스킨케어 포뮬러를 담아 커버력과 스킨케어 효과를 동시에 고려한 것이 포인트. 지속력과 제형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보틀 디자인까지, 실패 없는 봄 베이스를 위해 이 제품을 장바구니에 담아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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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각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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