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5인 체제로 새 출발, 어른 섹시 담은 ‘바자’ 화보 공개
도심 속 성숙한 남자의 분위기로 돌아온 제로베이스원. 새 앨범 ‘Ascend-’와 앞으로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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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이 ‘바자’ 화보를 공개했다.
9인에서 5인 체제로 새롭게 도약하는 제로베이스원이 도심 속 성숙한 남자의 면모를 드러내는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이 끝나고 진솔한 인터뷰도 이어졌다. ‘보이즈 플래닛’에서 치열하게 노력한 끝에 데뷔한 제로베이스원에게 지금은 꿈꾸던 모습에 얼마나 가까워졌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건욱은 “꿈꾸던 모습에는 이미 도달했다. 연습생 때는 ‘MAMA’ 무대에 서고 싶었고, ‘MAMA’에 서니 월드투어가 하고 싶더라. 그렇게 또 투어를 끝내고 나니, 정규 앨범을 내고 싶었는데 마침 작년에 발매했다. 꿈이 꿈을 낳고, 또 그걸 하나씩 실현해내는 삶을 살고 있지 않나.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흘러갔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한빈은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는 자체만으로 행운인 삶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지웅은 “애초에 멀고 가깝고의 문제는 생각하지 않고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왔던 것 같다. 그보단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감각 자체가 더 중요한 것 같다 믿는다. 그냥 계속 꿈을 꾸는 사람이고 싶다”고 덧붙였다.
어제 18일 발매한 미니 6집 ‘Ascend-‘에서 대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매튜는 “장르적으로는 그루브와 R&B 요소가 가득하다. 확실히 역대 앨범 중에서 우리의 색깔이 가장 잘 드러난 것 같다”고 말했고 태래는 “종합하자면, 미니멀리즘과 어른 섹시다. 기대해달라”며 웃었다.
제로베이스원의 화보와 인터뷰, 유튜브 콘텐츠는 '하퍼스 바자' 6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차주 제로베이스원의 디지털 커버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Credit
-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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