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두피 비상! 지금 필요한 건 ‘스키니피케이션’ 두피 관리 루틴
탈모·비듬·정수리 냄새 고민이라면? 샴푸만으론 부족한 여름 두피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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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아진 기온과 자외선은 두피 컨디션을 빠르게 무너뜨린다.
- 유분, 열감, 비듬, 머리 빠짐까지 다양해진 여름철 두피 고민.
- 올여름엔 클렌징부터 진정, 보습까지 두피 관리 루틴과 아이템 추천.
@drinksprinter
@ninalaurent_
두피도 얼굴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시대. 스키니피케이션은 두피를 단순히 모발이 자라는 부위로 보지 않고, 얼굴 피부처럼 세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뷰티 트렌드다. 올여름 두피를 지키고 싶다면, 샴푸만으로는 부족하다. 클렌징부터 진정, 보습, 자외선 차단까지 두피도 얼굴처럼 관리해야 한다.
번들거림·가려움 반복된다면, 두피 타입 확인부터
땀과 노폐물이 뒤섞이면서 쉽게 번들거리는 여름 두피. 심할 경우 꿉꿉한 냄새와 가려움까지 동반된다. 이럴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자신의 두피 타입. 유분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강한 세정력의 샴푸를 선택하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된다. 두피의 유수분 균형이 무너지고, 건조해진 두피가 피지를 더 많이 분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에디터가 N년째 머리가 쉽게 떡지거나, 정수리 냄새가 신경 쓰이는 날이면 꾸준히 찾고있는 제품. 샴푸 마지막 단계에서 두피에 뿌린 뒤 2분 후에 헹궈내면 된다. 두피를 산뜻하게 클렌징 해주는 것은 물론, 은은하게 남는 상쾌한 향 덕분에 기분까지 리프레시되는 느낌. 드라이 후에는 자연스러운 볼륨감까지 살아난다.
복합적인 두피 고민을 한 번에 케어하기 좋은 두피 에센스. 과한 유분감은 물론 정수리 냄새까지 잡아준다. 여러 번 덧발라도 쉽게 떡지지 않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데일리 아이템으로 무난하게 쓰기 좋다.
여름 두피 트러블, 세정과 진정이 핵심
운동이나 야외 활동 후에는 땀, 피지, 먼지, 스타일링 제품 잔여물이 뒤섞이며 가려움과 트러블을 유발한다.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가능한 빨리 두피를 씻어내고, 트러블 부위는 절대 손톱으로 긁지 말 것. 티트리, 병풀, 판테놀, 알란토인처럼 진정과 보습을 돕는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선택하면 민감해진 두피를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데 도움된다.
머리를 감기 전, 마른 두피에 약 10분 정도 도포한 뒤 샴푸하면 된다. 두피를 딥 클렌징해주는 것은 물론, 풍부한 영양감 덕분에 두피와 모발을 한층 부드럽게 케어해준다. 이나연 역시 사용 후 두피 가려움이 완화됐다고 언급했다.
여름철 간편하게 휴대할 두피 관리템을 찾는다면 추천할 만한 아이템. 오후에 머리가 떡지거나 정수리 상태가 신경 쓰일 때, 닥터포헤어 이지스왑 왕면봉 하나면 빠르게 리프레시할 수 있다. 두피를 쓸어내리듯 닦아주면 노폐물과 유분을 정리하고, 청량감까지 더해준다. 마치 머리를 다시 감은 듯한 느낌이다.
뜨거워진 정수리, 두피도 햇빛에 지친다
얼굴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듯 두피 역시 햇빛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하다. 외출시 통풍이 잘되는 모자나 양산으로 두피에 직접 닿는 자외선을 줄이는 것이 좋다. 다만 모자를 오래 착용하면 내부에 땀과 열이 쉽게 갇힐 수 있으므로 중간중간 벗어 환기해줄 것. 열감이 심한 날에는 쿨링 기능이 있는 두피 미스트를 사용해 일시적으로 온도를 낮추고, 달아오른 두피를 진정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가르마 방향을 바꿔주는 것 역시 방법이다. 같은 부위가 반복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면 두피가 더 쉽게 붉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두피 진정은 물론 풍부한 영양감과 은은한 쿨링감까지 갖춰 여름철 두피 에센스로 제격이다. 수분 지속력도 뛰어나 건조하고 예민해진 두피를 편안하게 진정시켜준다. 가벼운 제형이라 얇은 모발에도 떡짐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자극적이지 않은 쿨링감으로 기분 좋은 시원함을 남긴다.
여름만 되면 뜨거워지는 정수리. 두피에 열감이 느껴질 때 뿌려주면, 사용 직후 두피 온도를 최대 15.1도 낮춰준다. 분사 후에도 끈적임이나 기름진 느낌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각질만 걷어내면 끝? 두피도 보습이 필요하다
두피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는 여름에는 비듬이나 각질이 생기기 쉽다. 이럴 땐 두피 스케일러나 딥 클렌징 제품으로 각질과 노폐물을 덜어내자. 단, 두피가 붉거나 따가운 상태라면 스크럽 제품은 잠시 피해야 한다. 자극이 더해지면 예민해진 두피가 더 쉽게 건조해지고, 불편감이 커진다. 진정 케어로 두피를 가라앉힌 뒤, 각질 관리를 시작할 것.
각질 관리 후에는 보습도 꼭 챙길 것. 두피 역시 피부이기에 과하게 씻어내기만 하면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진다. 산뜻한 두피 세럼이나 토닉으로 수분감을 더해 건강한 두피 컨디션을 유지하자.
올리브영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두피 케어 아이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두피 가려움과 붉은기 완화에 도움을 준다. 자연 유래 성분을 담아 자극 부담이 적은 편, 꾸준히 사용하면 건조한 두피에 수분을 채워 각질 케어에도 도움이 된다.
이나연이 애정 아이템으로 소개한 두피 세럼. 두피가 예민하고 아플 때마다 발랐는데, 피딱지와 비듬이 서서히 완화됐다고 한다. 은은한 달콤한 향과 함께 두피와 모발을 건강하게 케어해주며, 탄탄한 뿌리 볼륨 유지에도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예민해진 두피엔 강한 관리보다 ‘쉬어가는 루틴’
두피 열감과 과도한 피지, 자외선, 스트레스가 겹치면 평소보다 머리 빠짐이 심해질 수 있다. 이럴 때는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하되 자극은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염색이나 탈색처럼 두피에 부담을 주는 시술은 잠시 쉬어가고, 샴푸 브러시를 사용할 때 역시 두피를 강하게 문지르기보다 가볍게 쓸어내듯 사용하는 것이 좋다. 사용 횟수는 주 1~2회 정도면 충분하다. 머리 빠짐이 신경 쓰일수록 강한 관리에 집중하기보다, 두피를 편안하게 쉬게 하는 루틴이 필요하다.
탈모와 힘없는 모발이 고민이라면 러쉬의 Lush ‘두부 샴푸’를 눈여겨볼 것. 두부를 주원료로 한 크림 타입 샴푸로, 고농축 단백질 성분이 모발을 탄탄하게 케어해준다. 실제로 사용 후 가늘고 축 처지던 모발에 힘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한층 두꺼워진 듯 느껴졌다는 후기도 많다. 샴푸 후에는 전체적으로 모발이 더욱 풍성해 보이며 자연스러운 윤기까지 더해준다.
간단한 두피 마사지만으로 탈모 관리부터 얼굴 라인 케어까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제니가 해외에 나갈 때마다 꼭 챙기는 제품으로 언급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스트레스로 뭉친 두피를 부드럽게 풀어 올려 마치 스파에서 두피 관리를 받는 듯한 느낌을 준다. 아침에 일어나 5분만 사용해도 두피가 한결 가볍고 개운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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