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썹 컬러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진다! 신상 브로우 톤 체인저 4
한층 밝고 부드러운 인상을 완성해 줄 셀프 눈썹 탈색제와 염색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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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 컬러를 바꾸지 않아도 눈썹 톤만 밝히면 얼굴 선이 부드러워지고 이목구비가 자연스럽게 살아난다.
- 최근에는 방치 시간에 따라 밝기를 조절하는 탈색제부터 은은한 브라운 컬러를 입히는 염색제까지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 원하는 컬러와 사용 횟수, 방치 시간을 고려해 나에게 맞는 제품을 골라볼 것.
사진/ @roses_are_rosie
사진/ @imwinter
사진/ @_zyozyo
사진/ @reinyourheart
블랙핑크 로제부터 아이브 레이까지, 셀럽들의 메이크업에서 공통적으로 포착된 포인트는? 바로 밝은 눈썹이다. 헤어 컬러가 밝지 않더라도 눈썹 톤을 가볍게 올리면 얼굴 선이 부드러워 보이고, 이목구비에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인다. 진한 눈썹이 주는 또렷하고 강한 인상은 덜어내면서 메이크업에 은은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평소 사용하던 아이섀도와 립 제품도 색다르게 느껴진다. 이미지 변신을 위해 헤어 컬러를 과감하게 바꾸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눈썹색부터 변화를 줘보자.
방치 시간에 따라 눈썹 컬러를 조절할 수 있는 눈썹 탈색제다. 3분 사용 시 본래 눈썹보다 살짝 밝은 브라운, 6분에는 라이트 브라운, 9분에는 탈색모처럼 밝은 블론드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1회분 패키지에는 탈색제와 브러시를 포함해 탈색 전후에 사용하는 크림이 들어 있다. 판테놀과 펩타이드를 함유한 크림은 사용 전 주변 피부를 보호하고, 사용 후에는 자극을 진정시키는 동시에 눈썹모를 정돈해 준다. 탈색이 빠르게 진행되는 편이므로 도포를 마친 후가 아닌, 시작하는 순간부터 시간을 재야 한다는 후기가 눈에 띈다.
2제가 담긴 스탠딩 파우치에 1제를 넣어 곧바로 사용할 수 있어 간편하다. 3분간 방치하면 중간 톤의 브라운으로, 5분간 방치하면 노란빛이 감도는 밝은 눈썹으로 연출할 수 있다. 안내된 권장 시간만 지켜도 원하는 밝기로 탈색되어 설명서와 실제 방치 시간의 편차가 크지 않다는 리뷰가 많다. 특허 받은 천연 유래 성분과 펩타이드를 함유해 탈색 후에도 건강한 눈썹모를 유지하도록 돕고 탈색제 특유의 따가움이 적다는 평이다.
눈썹 염색제로 잘 알려진 엔트로피가 다이소 전용으로 선보인 제품. 기존에 판매하던 1회용 눈썹 염색제에서 보호 크림을 제외한 구성이다. 약 20분간 방치하면 애쉬 브라운 컬러로 염색된다. 컬러 발색이 은은하다는 후기가 많아 자연스러움을 추구한다면 추천한다. 알로에베라잎과 다시마 추출물이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시켜준다.
약 30회 사용할 수 있는 대용량 눈썹 염색제다. 펌프 용기 안에 1제와 2제가 분리돼 있지만, 펌핑하면 두 제형이 동시에 나와 양을 조절하기 쉽다. 용기 뚜껑을 믹싱 볼처럼 활용할 수 있으며, 염색제를 고르게 바르는 재사용 전용 브러시도 함께 구성된다. 10분은 소프트 베이지, 15분은 내추럴 베이지, 20분은 베이지 브라운으로, 염색 시간에 따라 각기 다른 브라운 컬러가 완성된다. 식물성 탄닌 성분이 컬러 유지력을 높이고, 병풀 추출물과 알란토인이 염색 후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Credit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
-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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