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유난히 좋아 보이는 비결, 신상 하이라이터 6
눈가의 반짝임부터 피부의 은은한 윤기까지, 다채로운 광채를 연출하는 신상 하이라이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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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가부터 볼, 피부 전체까지 활용 범위가 넓어진 신상 하이라이터 6종.
- 팝한 컬러부터 은은한 속광까지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다.
- 젤리, 스틱, 벨벳 등 다양한 제형으로 취향과 부위에 맞춰 골라 사용해보자.
사진/ @dualipa
사진/ @zendaya
사진/ @haileybieber
사진/ @madisonbeer
하이라이터의 영역이 넓어졌다. 광대와 콧대에 윤곽을 살리는 것을 넘어 눈 앞머리에 화사한 포인트를 더하거나, 볼에 은은한 광채를 입혀 피부 본연의 윤기를 살린다. 원하는 부위와 표현에 따라 다채롭게 활용하기 좋은 신상 하이라이터 6가지를 소개한다.
품절 대란을 일으킨 젤리 글로우 하이라이터 팔레트가 싱글 타입으로 출시됐다. 자연스러운 베이지부터 블루까지 5가지 컬러로 구성했으며, 새롭게 레몬 컬러를 추가했다. 특히 레몬 컬러는 팝한 발색으로 눈 앞머리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젤리 텍스처가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치지 않아 원하는 색감에 맞춰 레이어링할 수 있다.
하이라이터로 유명한 오프라에서 선보이는 스틱 타입 제품. 맑고 매끈한 광을 연출해주는 베이크드 하이라이터를 스틱 형태로 구현했다. 오토 타입으로 샤프너가 필요 없어 간편하며, 슬림한 형태라 눈가와 입술 산 등 세밀한 부위에 포인트를 주기 좋다. 6가지 컬러로 출시돼 내추럴한 연출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부드럽고 크리미한 제형이 피부에 매끄럽게 발리며, 브러시 없이 손가락으로도 쉽게 펴 바를 수 있다. 총 8가지 컬러로 선보이며 특히 핑크와 퍼플 계열은 블러셔 위에, 스킨 톤 컬러는 베이스 메이크업과 사용하기 좋다. 초미세 펄 입자가 은은한 광채를 더해 자연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연출한다.
핑크와 오렌지 컬러로 선보이는 어퓨 젤리 하이라이터밤 미니. 톤온톤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한 컬러는 눈가와 콧등에 가볍게 포인트를 주기 좋고, 선명한 컬러는 블러셔 위에 덧발라 반짝이는 치크를 연출할 수 있다. 파우더 입자를 오일 젤로 감싼 촉촉하면서도 보송한 제형으로 가루 날림 없이 매끈하게 마무리된다. 함께 구성된 스틱 퍼프로 자연스럽게 블렌딩하면 반짝이는 피부 표현을 완성할 수 있다.
글로 베이스처럼 활용해 피부에 자연스러운 속광을 더하는 하이라이터. 피부를 은은하게 밝히면서 톤 보정 효과까지 있다. 미세 파우더 입자가 모공 끼임 없이 블러 처리 되어 매끄럽게 밀착되고 텁텁함 없이 마무리된다. 4가지 컬러로 구성돼 웜톤, 쿨톤, 뉴트럴 톤 등 피부 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장미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함유한 스킨케어링 하이라이터다.
은은한 컬러가 특징인 벨벳 타입의 하이라이터. 핑크는 피부를 자연스럽게 톤업하고, 옐로는 고급스러운 광을 더한다. 오묘한 빛을 내는 블루는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 특히 쿨톤에 잘 어울린다. 벨벳 제형이 피부 요철을 커버 해 자연스럽게 윤기 나는 피부를 완성한다. 눈 밑과 코 옆, 입가 등 유분기가 신경 쓰이는 부위에 파우더처럼 활용할 수 있다.
Credit
- 사진/각 셀럽 인스타그램
- 각 브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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