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가죽과 골드 주얼리 그리고 골드 워치를 입겠어요
이보다 더 쿨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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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 THE GOLD
광택이 흐르는 가죽과 황금빛 주얼리가 빚어낸 강렬한 순간.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옐로 골드 이어커프는 6백20만원대, 스몰 체인 이어링은 1천2백만원대, 스몰 체인 네크리스는 8천만원대, 라지 체인 네크리스는 1억2천만원대, 펜던트는 1천8백만원대 모두 ‘그라프 로렌스 그라프 시그니처’ 컬렉션 Graff. 오른손 검지에 착용한 옐로 골드 ‘에센셜’ 링은 4백만원대, 왼손 검지의 로즈 골드 ‘방돔’ 링은 5백만원대 Fope.
레더 코트는 Burberry.
센터 스톤을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옐로 골드 ‘포스텐 폼폼’ 이어링, 옐로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포스텐’ 네크리스, ‘솔레이 도르 선라이즈’ 링은 모두 Fred.
레더 톱은 Balenciaga.
리가토 인그레이빙 기법이 돋보이는 다이아몬드 세팅의 옐로·화이트 골드 ‘마크리’ 이어링은 2천7백만원대 Buccellati.
하이넥 코트는 Ralph Lauren Collection. 선글라스는 Bottega Veneta by Kering Eyewear.
다이얼, 인덱스, 핸즈, 브레이슬릿이 모두 브레게 골드로 세팅된 ‘레인 드 네이플 8925’ 워치는 Breguet. ‘세르티 앙베르스’ 네크리스는 7억9천만원대 Repossi.
재킷은 Gucci.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젤과 다이얼로 시선을 사로잡는 ‘디아망트’ 워치는 2억원대, 왼손 약지의 에티컬 로즈 골드 ‘아이스 큐브’ 링은 7백30만원대, 중지의 ‘아이스 큐브’ 링은 2백20만원대 모두 Chopard. 왼손 검지의 핑크 골드 ‘로즈 디올 꾸뛰르’ 링, 오른손 검지의 ‘꾸뛰르 디올’ 링, 약지의 ‘로즈 디올 바가텔’ 링은 모두 Dior.
스커트는 Amiri. 스타킹은 에디터 소장품.
오른손 약지의 옐로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솔레이 도르 선라이즈’ 링, ‘포스텐 커프’ 브레이슬릿, 왼손 검지의 ‘포스텐 라이즈’ 링은 모두 Fred. 오른손 검지의 ‘러브’ 링은 3백만원대, 소지의 핑크 골드 ‘러브’ 링은 7백만원대, 왼팔에 착용한 옐로 골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의 ‘베누아’ 워치는 2천7백만원대, 레이어드한 ‘러브 언리미티드’ 브레이슬릿은 1천5백만원대, 왼손 소지의 옐로 골드 ‘러브 언리미티드’ 링은 4백만원대 모두 Cartier. 왼손 약지의 옐로 골드 ‘세르펜티 바이퍼’ 링은 6백50만원대 Bvlgari.
장갑은 Brunello Cucinelli.
※ 가격이 표기되지 않은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유동균
- 모델/ 서현
- 헤어/ 안미연
- 메이크업/ 서아름
- 어시스턴트/ 서유진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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