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향수 써요? 진짜 좋은 향의 비밀은 세탁템에 있다
빨래 쉰내를 잡는 세제부터 향기 부스터, 건조기 시트까지. 좋은 향의 시작은 세탁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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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에서 나는 냄새는 향수보다 세탁 단계에서 결정된다.
- 냄새 제거 세제, 스포츠 전용 캡슐, 향기 부스터와 건조기 시트 활용법 소개한다.
- 카펫과 차량 매트에 쓰는 리프레셔 팁까지 더해, 공간 전체의 냄새 관리법을 정리했다.
물론 향수 하나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향에 진심이라면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냄새가 시작되는 빨래 단계부터 신경 쓴다.
쿰쿰한 냄새의 원인, 세제부터다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액상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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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앨리스펑크도 빨래에 진심인 편. 그만큼 세제 선택에도 까다롭다. 제 아무리 향수를 뿌리고 해도, 빨래 후 옷에서 쿰쿰한 냄새 나는 걸 가장 싫어한다고. 현재 정착한 아이템은 피지 모락셀라 냄새제거 액상세제. 제품 설명만 봐도 냄새를 없애는 데 집중한 세제다. 빨래 쉰내, 아무리 빨아도 나는 생활 냄새 등에 제격이라고.
카포드 듀얼코어 스포츠 웨어 캡슐 세탁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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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운동복과 기능성 의류는 따로 관리하는데, 이땐 카포드 듀얼코어 스포츠 웨어 캡슐 세탁세제를 사용한다. 땀에 찌들 수밖에 없는 액티브 웨어 전용 세제로, 사용 중. 캡슐 하나만 세탁기에 넣고 돌리면 끝. 세제부터 잡으면 옷에서 쉰내가 나네 마네 그럴 걱정이 없다. 단점이 있다면 가격대가 조금 있는 편이라는 것.
향은 좋아하지만 향수는 싫을 때? 향기 부스터
Downy 언스타버블스 런드리 센트 부스터 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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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이 미국에서 직접 모셔온 향기 부스터. 향은 좋아하지만, 향수 특유의 무거움은 싫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중요한 점은 빨래 시 다른 기능은 전혀 없고, 오직 향기만 더해주는 제품이라는 것. 심지어 향수처럼 탑, 미들, 베이스 노트가 존재할 정도로 향료 자체가 향수에 쓰이는 레벨이라는 게 특징이다. 그렇다고 향이 세거나 강하게 튀지 않아 빨래할 때 쓰기 부담 없다. 한국에서는 많이 없는 제품이라, 사용 시 헷갈리는 점들이 있는데 향기 부스터는 옷과 함께 세탁조 안에 넣어야한다는 것이다. 섬유유연제 넣는 곳에 투입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자.
섬유유연제 대신 부담 없이 쓰는 건조기 시트
Gain +Odor 디펜스 드라이어 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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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양말, 타올 건조 시 사용하는 건조기 시트다. 보통 타월 빨래는 흡수력 때문에 섬유유연제를 쓰지 않는데, 건조기 시트는 써도 된다고. 그래서 브라이언이 운동하러 갈 때 사람들이 뭐 뿌렸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 아이템의 비밀이기도 하다.“제 살 냄새예요.”를 어필할수 있는 제품이란 말. 건조기 시트의 또 다른 활용 꿀팁도 공개했다. 여행 갈 때, 캐리어 안에 넣은 옷 사이사이 시트를 끼워 넣는 것. 캐리어 여는 순간 빨래한 것처럼 좋은 향과 함께 귀국이 가능하다.
자주 세탁 불가한 카펫 러그 리프레셔템
Glade 카펫&룸 리프레셔 클린 리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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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 타입의 카펫 전용 리프레셔. 특히 자주 세탁이 불가한 러그, 매트에 효과적인데, 사용법도 간단하다. 청소기를 돌리기 최소 5-10분 전에 미리 솔솔 뿌려둔 다음 돌려주면 된다. 그럼 카펫 속에 이 가루들이 쏙 들어가면서 각종 냄새나 잡내는 물론 반려견 냄새까지 제거해주는 효자템이라고. 차 역시 마찬가지. 세차하기 전, 차량 발 매트에도 뿌려주는 등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Credit
- 사진/ 유튜브 '더 브라이언' '앨리스펑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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