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고요함 속에 놓인 디올의 2026 S/S 컬렉션

자연과 인공의 경계 속 절제된 아름다움을 만나보라.

프로필 by 김경후 2026.03.11

BETWEEN SILENCE


정적만이 감도는 공간, 자연과 인공의 경계에서 번지는 절제된 아름다움.


새틴 칼라 재킷, 스커트, 모자, 메탈 이니셜 펌프스는 모두 Dior.


김형술, <Phenomenon; Current>, 2023, Acrylic carving, 1700×600×35mm.


램스킨 소재의 ‘디올 시갈’ 백은 Dior.


김형술, <Phenomenon; Weathering>, 2021, Concrete, Jesmonite, 250×250×450mm.


자카드 케이프, 엠브로이더리 베스트, 이너 셔츠, ‘디올 메달리온’ 귀고리, 아이스 블루 컬러 ‘레이디 디올’ 미니 백, ‘디올 보우’ 슬링백 샌들은 모두 Dior.


‘도네갈’ 시퀸 트위드 재킷, 블라우스, 포켓 디테일 스커트, 귀고리, 셔츠에 단 ‘디올 아이콘’ 백 참, 펌프스는 모두 Dior.


스웨터 톱, 실크 시폰 소재의 벌룬 스커트는 Dior.


실크 체크 셔츠, 모자, 귀고리는 모두 Dior.


김형술, <TOPO-landscape; DNA>, 2022, Concrete, Korean ink, hanji, 1455×970mm(80P).


‘도네갈’ 시퀸 트위드 크롭트 재킷, 플리츠 미니스커트, 귀고리는 모두 Dior.


엠브로이더리 니트 스웨터, 니트 팬츠, 귀고리, 메탈 이니셜 펌프스는 모두 Dior.


김형술, <Phenomenon; Weathering>, 2021, Concrete, Jesmonite, 250×250×450mm.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안상미
  • 모델/ Yuemeng
  • 헤어/ 안미연
  • 메이크업/ 서아름
  • 어시스턴트/ 김가람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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