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리와 김자인, 가브리엘 샤넬의 정신 위에 우뚝 선 선수들
가브리엘 샤넬은 시대를 앞서간 선구자였다. 샤넬이 그녀의 가치와 자유로운 정신을 이어받아 세계 정상급 여성 스포츠 선수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CC LEAGUE BY CHANEL BEAUTY'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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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은 무엇인가. 이 본질적인 물음에 샤넬은 가브리엘 샤넬의 정신을 떠올린다. 그녀의 가치와 정신을 계승한 샤넬은 아름다움이 단순한 행위나 루틴을 넘어 변화하는 힘이자 자신감을 이끄는 원동력임을 보여주고자 한다. 최근 이러한 브랜드 가치관 선상에 새로운 좌표가 찍혔다. 세계 정상급 여성 스포츠 선수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멘토링 프로그램, CC LEAGUE BY CHANEL BEAUTY가 공개된 것! 샤넬은 이 새로운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 스포츠 선수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탐구하고 확립할 수 있도록 하며, 스스로 아름다움에 대해 정의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을 비롯해 프랑스, 홍콩, 멕시코에서 총 7명의 세계 정상급 여성 선수가 참여했으며, 한국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김길리 선수와 클라이밍 김자인 선수가 함께 해 주목을 끈다.
CC LEAGUE BY CHANEL BEAUTY의 챔피언들
김길리, 22세,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의 에이스로 연령과 종목을 막론하고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다수의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김길리 선수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은 타오르는 듯한 내면의 불꽃, 그리고 한계를 끊임없이 넘어서는 힘에 있다. 또한 그녀에게 아름다움이란 스스로를 돌아보고 그려내며 자신의 본질을 탐구하는 것이다. 승리할 때마다 선보이는 시그니처 세레모니로 한국에서 잘 알려져 있지만, 늘 겸손함을 유지하며 인상적인 내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김자인, 37세, 클라이밍
」클라이밍 챔피언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기준을 제시해 온 상징적인 인물이자 팀의 맏언니이기도 하다. 국제 대회 우승 30회에 빛나는 그녀는 세계 그 어떤 여성 선수들보다 많은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다. 그녀는 스포츠 선수로서 겪을 수 있는 오르막과 내리막, 출산과 신체의 변화, 자신의 한계를 넘어 기량을 새롭게 꽃피우는 과정까지 다양한 여정을 지나왔다. 김자인 선수는 힘과 유연성, 회복력의 상징으로 특히 강인한 힘이 필수적인 종목에서 우아함을 구현해낸다는 점이 돋보인다. 그녀의 아름다움은 강인함과 부드러움의 공존, 그리고 승리는 물론 흔들리는 순간에도 드러나는 지혜와 겸손함에서 찾을 수 있다.
샤넬은 CC LEAGUE BY CHANEL BEAUTY를 통해 여성을 위한 진정성 있는 헌신과 의미, 탁월함을 향한 전문성을 다시 한번 확고히 한다. 강인한 여성들로 이루어진 커뮤니티를 제안하고 방향을 제시하는 샤넬, 아름다움이란 함께 하는 여정인 동시에 여성에서 여성으로 전해지는 가치의 유산이라는 브랜드가 오랫동안 지켜온 깊은 신념과도 맞닿아 있다.
Credit
- 에디터/ 김아라(미디어랩)
- 사진/ 샤넬 뷰티
- 디지털 디자인/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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