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새해의 첫 리추얼, 샤넬의 NEW 샹스 바디 라인으로!

일상에 경쾌함을 더해줄 샤넬 샹스의 바디 라인.

프로필 by 강다솔 2026.01.06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Chanel 샹스 오 땅드르 핸드 앤 바디 리퀴드 솝 13만원, 샹스 오 땅드르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14만원, 샹스 오 스플렌디드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14만원, 샹스 오 스플렌디드 핸드 앤 바디 리퀴드 솝 13만원, 샹스 오 후레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14만원, 샹스 오 후레쉬 핸드 앤 바디 리퀴드 솝 13만원.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Chanel 샹스 오 땅드르 핸드 앤 바디 리퀴드 솝 13만원, 샹스 오 땅드르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14만원, 샹스 오 스플렌디드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14만원, 샹스 오 스플렌디드 핸드 앤 바디 리퀴드 솝 13만원, 샹스 오 후레쉬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14만원, 샹스 오 후레쉬 핸드 앤 바디 리퀴드 솝 13만원.

간혹 향수 하나만으로는 부족한 날이 있다. 샤넬은 그런 순간을 위해 유쾌하고 긍정적인 매력의 ‘샹스(CHANCE)’ ‘핸드 앤 바디 리퀴드 솝’‘모이스춰라이징 로션’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샹스는 ‘기회는 스스로 만들어간다’는 가브리엘 샤넬의 철학을 담은 향수다. 두 가지 아이템을 통해 보디 케어 루틴까지 스며드는 향은 하루의 흐름에 경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샹스 보디 라인은 총 세 가지 향으로 만나볼 수 있다. 라즈베리 어코드가 인상적인 프루티 플로럴 계열의 ‘샹스 오 스플렌디드’, 산뜻한 플로럴 스파클링 향의 ‘샹스 오 후레쉬’ 그리고 싱그러운 플로럴 프루티 노트의 ‘샹스 오 땅드르’까지. 플루이드 젤 타입의 리퀴드 솝은 물에 닿는 순간 산뜻한 거품으로 변해 손과 몸을 부드럽게 씻어내며, 가벼운 텍스처의 로션은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어 편안하게 수분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샤넬 최초로 펌프형 보틀을 적용해 편의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욕실이나 세면대에 두기 좋은 400ml 용량으로 필요할 때마다 자연스럽게 손이 간다. 파스텔 톤 컬러가 돋보이는 디자인 역시 매력적이라 감각적인 집들이 선물로도 손색없다. 홈 데코 아이템으로 실내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향과 디자인 모두 만족시킨다.

Credit

  • 에디터/ 강다솔(미디어랩)
  • 사진/ 샤넬 뷰티
  • 디지털 디자인/ 오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