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샤넬부터 디올까지 모았다. 뉴 디자이너들의 시선으로 완성한 뉴 백 8가지

하우스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여덟 명의 디자이너. 그들의 시선으로 완성한 8개의 뉴 백.

프로필 by 김경후 2026.02.16

유독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부임 소식이 많았던 2026 S/S 시즌. 이에 <바자>가 뉴 디자이너들이 선보인 패션 하우스의 뉴 백을 소개한다.

구겨진 디테일로 위트를 더한 ‘이브닝’ 백은 Chanel. 레이스 자카드 장식의 ‘디올 북 토트’ 스트랩 백은 Dior 스웨이드 소재의 ‘클리카’ 백은 Balenciaga ‘비비안’ 백은 Versace.
‘봉골라’ 클러치 백은 Bottega Veneta. 새로운 로고를 새긴 ‘아마조나 180’ 백은 Loewe. 거친 질감을 더한 ‘재키’ 백은 Gucci. ‘하프문 소프트 트리옹프’ 스몰 백은 Celine.

Credit

  • 사진/ 오기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