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후에도 필요한 단 하나 셀럽들이 선택한 겨울의 마지막, 뽀글이 퍼
입춘을 지났지만, 아직 추위를 견뎌야 하는 남은 겨울 최종 아우터는 뽀글이 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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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이어지는 추위 속에서 '퍼'의 존재감은 여전하다.
- 카리나, 문가영, 기은세, 이채연의 스타일링을 통해 '뽀글이 퍼 아우터'의 매력을 살펴보자.
카리나
@katarinabluu
강릉 바다로 놀러 간 카리나가 선택한 아우터는 블루 톤의 뽀글이 퍼 아우터. 실키한 도트 스커트와 매치한 뽀글이 퍼 아우터는 겨울 바다의 차가운 이미지와 묘한 조화를 이루면서도 특유의 벌키함 덕분에 추워 보이지 않도록 연출되었다. 꼬불한 퍼 특유의 볼륨감을 통해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이는가 하면, 슬림한 스커트를 매치해 부해 보이지 않도록 똑똑하게 연출한 카리나의 겨울 바다 산책 스타일. 포근함과 소녀적인 무드를 동시에 완성해 낸 똑똑한 스타일링 법이다.
문가영
@m_kayoung
최근 <만약에 우리>로 다시 한 번 깊어진 감정선과 차분한 존재감을 입증한 문가영은 배우로서의 스펙트럼만큼이나 패셔니스타로서의 스펙트럼도 꾸준히 넓혀가는 중이다. 추위가 가시지 않는 겨울 스타일링을 위해 그녀가 선택한 아우터 역시 ‘뽀글이 퍼’. 부드러운 결과 이로 인해 벌키한 실루엣이 완성된 아이보리 컬러의 퍼 아우터를 선택한 그녀는 아우터의 존재감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깔끔하게 스트레이트로 정리한 헤어 스타일로 절제미를 더해 세련되게 표현했다. 사랑스러움과 지적인 이미지의 밸런스를 원한다면 문가영의 연출 포인트를 참고할 것.
기은세
@kieunse
기은세 역시 ‘뽀글이 퍼’ 아우터 대열에 합류했다. 뽀글이 퍼를 잘 소화한 다른 셀럽들과 다르지 않은 기은세만의 비결은 바로 과하지 않은 감각과 완성도. 풍성한 실루엣의 짙은 브라운 퍼 아우터에 데님과 볼 캡을 더해 힘을 뺀 캐주얼 무드를 만든 것은 디테일의 힘을 아는 영리한 스타일링. 백 컬러 역시 브라운 계열에서 선택하여 부피감이 큰 퍼 아우터를 선택했음에도 전체 컬러 톤을 절제해 웨어러블한 균형을 유지했다.
이채영
@chaestival__
아이돌다운 발랄함과 소녀의 상큼함을 동시에 담아낸 스타일링을 선보인 이채연이 선택한 크림 톤의 후드 형 뽀글이 퍼 아우터 스타일링도 참고하자. 후드가 달린 크롭 기장의 뽀글이 퍼 아우터를 선택한 그녀는 쇼츠를 매치해 볼륨감을 상의에 집중시켜 전체 실루엣은 가볍게 정리하고 다리는 더욱 길어 보이게 연출했다. 포근함에 키치한 감도를 더하고 싶다면, 이채연이 한 것처럼 단순한 이너와 후드 형 퍼의 조합으로 질감 대비를 살리는 연출이 효과적이다.
바자 추천 ‘뽀글이 퍼’ 아우터 5
Credit
- 사진/ 각 셀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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