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키룩
단정한 테일러링과 자신감 있는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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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KERS
“일할 시간, 사랑을 위한 시간만이 있을 뿐.” 가브리엘 샤넬의 말에서 출발한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쇼, 2026 S/S 키 룩을 입은 순간을 담았다. 단정한 테일러링과 자신감 있는 실루엣. 오늘의 샤넬.
하운드투스체크 재킷·팬츠 세트업, 니트 브리프, 벨트, ‘2.55’ 플랩 백, 펌프스 힐은 모두 Chanel.
트위드 재킷, 드레스는 Chanel.
재킷, 프린지 장식 톱, 스커트, 펌프스 힐은 모두 Chanel.
트위드 재킷, 스커트, 니트 브리프는 모두 Chanel.
재킷, 톱, 스커트, 안경, 목걸이, 벨트, 펌프스 힐은 모두 Chanel.
재킷, 슬리브리스 톱, 스커트, 귀고리는 모두 Chanel.
톱, 스커트, 니트 브리프, 새 모티프 귀고리, 펌프스 힐은 모두 Chanel.
셔츠, 스커트, 스몰 이브닝 백은 모두 Chanel.
톱, 스커트, 니트 브리프, 레이어드한 메탈 소재 목걸이, 벨트, 지구본 모티프 이브닝 백은 모두 Chanel.
재킷, 톱, 팬츠, 니트 브리프, 레이어드한 메탈 소재 목걸이, 벨트, 펌프스 힐은 모두 Chanel.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Less
- 모델/ 조안, Chenzhi
- 헤어/ 이슬아
- 메이크업/ 서아름
- 어시스턴트/ 문소영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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