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행운을 가득 담은 젬스톤 귀걸이

이브닝웨어는 물론 데일리웨어에도 활용가능한 젬스톤 이어링

프로필 by 이진선 2026.04.08

오렌지와 블루 스톤의 컬러 대비가 경쾌한 ‘레드 카펫’ 이어링은 Le Vian.


로즈 골드에 쿤차이트, 모거나이트를 언밸런스하게 세팅한 이어링은 Bvlgari.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를 세팅한 플래티넘 소재 ‘톡 투 미(Talk to Me)’ 이어링은 Harry Winston.


황금빛을 발하는 진주와 핑크 오팔을 메인 스톤으로 장식한 ‘보라 보라’ 이어링은 Van Cleef & Arpels.


아이코닉한 트라이앵글 시그너처를 모티프로 모거나이트와 시트린을 언밸런스하게 세팅한 로즈 골드 ‘쿠뢰르 비방뜨’ 이어링은 Prada Fine Jewelry.


페리도트, 애미시스트, 다이아몬드를 장식한 ‘누도’ 이어링은 Pomellato.


사파이어와 화이트 다이아몬드가 시원한 조화를 이루는 ‘파르케’ 이어링은 Cartier.


로즈 골드에 크리소레이즈, 트로일라이트, 옐로 사파이어를 기하학 모티프로 세팅한 ‘커브드 아티스트리’ 이어링은 Piaget.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투르말린을 번갈아 배치한 ‘쉘 그린 투르말린’ 이어링은 Tiffany & Co..


※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에디터/ Miguel Enamorado
  • 사진/ ⓒ Bvlgari,Cartier
  • Harry Winston,Le Vian,Piaget,Pomellato,Prada Fine Jewelry,Tiffany & Co.,Van Cleef & Arpels
  • 디자인/ 이예슬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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