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가 칸에서 선택한 주얼리는 무엇일까?
레드카펫부터 비하인드 신(Scene)까지. 부쉐론과 함께한 한소희의 반짝이는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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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위에서 선택한 주얼리는 부쉐론이었다. 2026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앞서 공개된 컷에서 한소희는 부쉐론의 하이주얼리 컬렉션 ‘이스뚜아 드 스틸’의 '스파크' 네크리스와 '어드레스' 링, 그리고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 컬렉션의 로지에 이어링을 착용했다. 목선을 따라 반짝이는 네크리스도 인상적이었지만, 단연 시선을 붙든 건 손끝의 볼드한 '어드레스' 링이었다. 절제된 룩에 힘을 더하는 존재감으로 한소희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기 때문.
목선을 타고 흐르는 ‘2026 이스뚜아 드 스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스파크' 네크리스가 돋보인다.
볼드한 사이즈가 눈길을 사로잡는 '어드레스' 링을 완벽히 소화한 배우 한소희.
레드카펫 이후 한소희는 케어링이 주최한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 칸 영화제 공식 디너 행사에도 참석했다. 이날은 부쉐론 네이처 트리옹팡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 쇼트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을 매치해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레드카펫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 그룹과 칸 영화제의 파트너십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문화와 예술계 여성들의 창의성과 기여를 조명해왔다.
우먼인모션 디너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한소희
한소희는 부쉐론의 '네이처 트리옹팡'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 주얼리를 착용했다.
한편, 현장에는 부쉐론 앰배서더 데이지 에드가 존스와 샬롯 르 본, 메종의 프렌즈인 자비에 돌란과 콜만 도밍고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아름답게 빛나던 그날의 순간을 사진은 물론 레드카펫에 나서기 전 유쾌하게 긴장을 푸는 한소희의 비하인드 영상도 만나보길.
Credit
- 사진/ ⓒ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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