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한소희가 칸에서 선택한 주얼리는 무엇일까?

레드카펫부터 비하인드 신(Scene)까지. 부쉐론과 함께한 한소희의 반짝이는 순간들.

프로필 by 김경후 2026.05.22
부쉐론 앰배서더 배우 한소희. 부쉐론 앰배서더 배우 한소희. 부쉐론 앰배서더 배우 한소희.

배우 한소희가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위에서 선택한 주얼리는 부쉐론이었다. 2026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앞서 공개된 컷에서 한소희는 부쉐론의 하이주얼리 컬렉션 ‘이스뚜아 드 스틸’의 '스파크' 네크리스와 '어드레스' 링, 그리고 ‘길들여지지 않은 자연’ 컬렉션의 로지에 이어링을 착용했다. 목선을 따라 반짝이는 네크리스도 인상적이었지만, 단연 시선을 붙든 건 손끝의 볼드한 '어드레스' 링이었다. 절제된 룩에 힘을 더하는 존재감으로 한소희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졌기 때문.

목선을 타고 흐르는 ‘2026 이스뚜아 드 스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스파크' 네크리스가 돋보인다.

목선을 타고 흐르는 ‘2026 이스뚜아 드 스틸’ 하이 주얼리 컬렉션의 '스파크' 네크리스가 돋보인다.

볼드한 사이즈가 눈길을 사로잡는 '어드레스' 링을 완벽히 소화한 배우 한소희.

볼드한 사이즈가 눈길을 사로잡는 '어드레스' 링을 완벽히 소화한 배우 한소희.

레드카펫 이후 한소희는 케어링이 주최한 ‘2026 우먼 인 모션 어워즈’ 칸 영화제 공식 디너 행사에도 참석했다. 이날은 부쉐론 네이처 트리옹팡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 쇼트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을 매치해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레드카펫과는 전혀 다른 스타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먼 인 모션’은 케어링 그룹과 칸 영화제의 파트너십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문화와 예술계 여성들의 창의성과 기여를 조명해왔다.

우먼인모션 디너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한소희

우먼인모션 디너 이벤트에 참석한 배우 한소희

한소희는 부쉐론의 '네이처 트리옹팡'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 주얼리를 착용했다.

한소희는 부쉐론의 '네이처 트리옹팡' 컬렉션의 '리에르 드 파리' 주얼리를 착용했다.

한편, 현장에는 부쉐론 앰배서더 데이지 에드가 존스와 샬롯 르 본, 메종의 프렌즈인 자비에 돌란과 콜만 도밍고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아름답게 빛나던 그날의 순간을 사진은 물론 레드카펫에 나서기 전 유쾌하게 긴장을 푸는 한소희의 비하인드 영상도 만나보길.

배우 데이지 에드가 존스 배우 샬롯 르 본 배우 콜만 도밍고 배우 자비에 돌란

Credit

  • 사진/ ⓒ Bouche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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