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Y’의 힙한 언니들, 한소희·전종서의 같은 아이템 다른 스타일링
닮은 듯 다른 한소희와 전종서의 데일리 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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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프로젝트 Y>의 주인공, 한소희와 전종서의 사복 패션은?
- 같은 아이템을 선택했지만 전혀 다른 무드를 보여주는 두 배우의 스타일링을 알아보자.
사진/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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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1일 개봉하는 영화 <프로젝트 Y>. 상반적인 퇴페미의 아이코닉 듀오, 한소희와 전종서가 처음으로 함께하는 강렬한 범죄 누아르 작품이다. 영화 속 캐릭터만큼이나 스타일도 강렬한 두 배우의 닮은듯 다른 사복 패션을 살펴보자.
블랙 미니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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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xeesox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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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미니 원피스를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한 한소희와 전종서. 한소희는 레이스 디테일의 원피스에 그래픽 스타킹과 초커,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관능적인 무드를 강조했다. 여기에 화려한 컬러감의 니트 카디건과 캐릭터 백, 키링으로 힘을 빼며 키치한 균형을 맞췄다. 반면 전종서는 비즈 디테일의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패턴 스타킹과 퍼 트리밍 부츠를 매치해 드레시한 실루엣에 자유로운 감도를 더했다.
데님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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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데님 팬츠도 힙하게 소화하는 두 사람. 한소희는 데님 팬츠에 인디 핑크 톤의 크롭트 톱을 매치했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허리에 위치한 타투가 룩에 힘을 싣는 포인트다. 전종서는 과감한 새깅 스타일을 선택했다. 넉넉한 핏의 데님 팬츠 아래로 보이는 언더웨어가 절제된 상의와 대비를 이루며, 단순한 조합 속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스트라이프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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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선택한 패턴은 스트라이프. 전종서는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오프숄더 톱으로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패턴을 실루엣으로 한결 가볍고 시원하게 풀어냈다. 한소희는 코사지 장식이 더해진 집업으로 스트라이프를 캐주얼하게 연출했다. 일상에서 편하게 활용하기 좋은 실용적인 스타일.
그래픽 티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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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티셔츠는 평소 두 사람의 자유로운 무드를 드러내는 아이템이다. 전종서는 화이트 컬러로 가볍게, 한소희는 블랙 컬러로 무드를 또렷하게 잡았다. 티셔츠 한장만으로도 충분한 포인트가 되며, 그래픽을 고르는 재미까지 더해진다. 넉넉한 핏의 팬츠와의 매치가 특히 잘 어울린다.
패딩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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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필수 아이템인 패딩에서도 두 사람의 선택은 달랐다. 한소희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푸퍼 다운 재킷으로 메탈릭한 광택과 오묘한 컬러감을 강조했다. 로우라이즈 팬츠와 퍼 트리밍 트루퍼 햇을 더해 Y2K 무드를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전종서는 몸에 밀착되는 집업 톱과 미니 스커트 위에 오버사이즈 패딩을 걸쳐 슬림한 이너와 볼륨감 있는 아우터의 대비를 분명히 했다.
인형 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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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시크한 스타일로 잘 알려진 두 사람의 패션에서도 빠지지 않는 아이템은? 바로 키링. 전종서와 한소희처럼 데일리 룩에 인형 키링 하나만 더해도 분위기가 한층 유쾌해진다. 힘을 주지 않아도 완성되는, 가장 귀여운 포인트다.
미니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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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는 미니스커트를 겨울 무드로 끌어왔다. 시어링 트리밍이 더해진 레더 스커트에 노르딕 패턴 니트 베스트와 핸드 워머를 매치했다. 짧은 길이에도 불구하고 소재와 레이어링 덕분에 계절감은 충분하다. 한소희는 데님 스커트로 경쾌한 청청룩을 완성했다. 포켓과 스트링 등 카고 디테일이 더해져 단조롭지 않다.
올블랙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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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스타일로 완성한 올블랙룩. 한소희는 핏한 미니 드레스에 롱부츠와 체인 숄더백을 매치했다. 이 룩의 핵심은 플라워 패턴 스타킹! 핑크빛 장미 프린팅이 더해져 한소희 특유의 자유롭고 빈티지한 감도가 드러난다. 반면 전종서는 조금 더 힘을 뺀 선택을 했다. 몸을 따라 자연스럽게 흐르는 슬리브리스 드레스에 버클 디테일의 플랫폼 슬리퍼를 매치했다. 아이템 두 개만으로 쉽게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올블랙룩이다.
그레이 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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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는 후디에 블랙 데님, 스니커즈를 더해 편안한 데일리 조합을 완성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시도할 수 있는 실패 없는 공식. 한소희는 그레이 후디에 디테일을 더했다. 찢어진 듯한 레이스 스타킹과 캐릭터 숄더백이 룩에 장난기 있는 변주를 준다.
오프숄더 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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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한 어깨 라인을 드러내는 오프숄더 톱. 한소희는 플로럴 자카드 소재를 선택해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발그레한 치크 메이크업과 자연스럽게 풀어 내린 헤어가 전체 무드를 한층 부드럽게 끌어올린다. 전종서는 롱 슬리브 오프숄더 톱에 패턴 데님 팬츠를 매치해 보다 캐주얼한 믹스매치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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