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레인코트 추천! 2만원 대부터 10만원 대까지, 가성비 좋은 6가지
2만원 대 우의부터 기능성 재킷까지. 장마철 오래 입기 좋은 레인코트를 가격대별로 모았다.
본 콘텐츠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을 구매하시면 당사는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 장마철 필수템, 레인코트 6종을 가격대별로 추천한다.
- 출퇴근, 백팩 여행 등 상황에 맞게 고르기 좋은 가성비 레인코트 리스트
비 예보가 이어지는 계절, 우산 하나로는 부족한 날이 많다. 바람이 불면 빗물이 우산 안으로 들이치고, 어깨와 소매는 금세 젖는다. 이럴 때 필요한 건 일상복 위에 가볍게 걸칠 레인코트다.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우비 대신, 이번 장마엔 오래 입을 수 있는 레인코트를 준비해보자. 2만 원대 슬림 우의부터 10만 원대 기능성 재킷까지, 가격은 다르지만 활용도는 높은 여섯 가지를 모았다.
2만 원대, 한 시즌 부담 없는 가성비 우의
자주 슬림핏 우의
2만원대에 이 정도 완성도라면 고민할 필요 없다. 슬림한 핏과 가벼운 무게, 간편하게 말아 넣는 파우치까지 갖췄다. 저렴한 가격에도 박음질과 발수 기능이 훌륭해 한 시즌 쓰고 버리기 아까운 제품. 같은 소재의 우산도 함께 나와 세트로 맞추면 활용도가 배가 된다.
3만 원대, 경쾌한 컬러가 무기
지오다노 레인코트
흐린 날씨에 기분까지 가라앉는 게 싫다면 이 컬러가 해결해준다. 여유 있는 실루엣에 밝은 라이트 그린 컬러를 더해, 우중충해지기 쉬운 장마철 룩을 단번에 환기한다. 화이트 티셔츠나 데님, 버뮤다 팬츠 위에 걸치기만 해도 스타일이 완성돼 스타일링 고민을 덜어주는 것. 비가 그친 뒤엔 스트랩 파우치에 넣어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5만 원대, ‘백팩러’를 위한 선택
아이더 남녀공용 라이트 레인코트
백팩을 메는 날엔 아이더 레인 코트가 제 역할을 한다. 등판에 적용된 확장형 패턴 덕분에 배낭을 멘 채로도 답답함 없이 착용할 수 있어, 백팩을 자주 메는 사람에게 특히 실용적이다. 가격 대비 소재도 탄탄해 오래 쓸 수 있다. 카키, 라일락, 펄 컬러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고, 별도 패커블 주머니가 있어 출근길부터 여행, 가벼운 트레킹까지 하나로 해결된다.
7만 원대, 장마 룩에 포인트 하나
락피쉬 웨더웨어 플라워 레인 판초
매일 같은 무채색과 반투명 우비가 지겹다면, 락피쉬 레인 판초로 색다른 선택을 해보자. 플라워 디테일과 부드러운 파스텔 컬러로 장마철 룩에 재미를 더해준다. 몸을 넓게 감싸는 넉넉한 실루엣이라 티셔츠와 쇼츠 위에 부담 없이 걸치고, 넓은 후드 챙이 얼굴로 떨어지는 빗물까지 줄여준다. 뒤쪽 포켓에 접어 넣을 수 있어 휴대도 간편하다.
7만 원대, 기능과 스타일을 함께
H&M 레인 재킷 스톰무브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선택. 방수 기능성 소재에 드로스트링 후드, 통기성을 고려한 뒷면 메쉬 디테일까지 더해 장마철에 필요한 기능을 빠짐없이 챙겼다. 스탠드 칼라와 스냅 버튼, 플랩 포켓은 필드 재킷 같은 단정한 인상을 줘 레인코트 티가 나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 버터 컬러는 흐린 날씨를 환기하고, 블랙은 출근길에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10만 원대, 아웃도어부터 일상까지
노스페이스 스토머 레인코트
가격대가 있는 만큼 다양한 상황에서 오래 활용할 제품을 찾는다면 눈여겨볼 만 하다. 무릎까지 내려오는 넉넉한 기장과 차분한 카키 컬러 덕분에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입기 좋다. 큼직한 플랩 포켓과 넉넉한 후드, 여닫기 편한 투웨이 지퍼가 우중 활동을 한결 편하게 만들어, 이번 장마철 캠핑을 앞두고 있다면 투자할 만한 아이템이다.
Credit
- 사진/ 각 브렌드 홈페이지
지금 주목할 트렌드
#자켓, #스타일링, #봄, #셔츠, #액세서리, #트렌드, #청바지, #신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