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비키니보다 래시가드가 더 끌리는 이유 7
비키니 대신 입기 좋은 래시가드 추천. 블라우스 디자인부터 크롭 스타일, 프레피 셋업까지 올여름 주목할 래시가드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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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능성 티셔츠 같은 래시가드는 이제 그만.
- 블라우스 디자인부터 프레피 무드의 셋업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래시가드가 등장하고 있다.
-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7개의 래시가드를 소개한다.
사진/ 셸컬렉터 공식 사이트
비키니의 노출은 부담스럽지만, 기능성만 강조한 래시가드는 아쉬웠다면 주목. 이제 래시가드도 디자인으로 고르는 시대다. 블라우스를 닮은 드레이프 톱부터 럭비 티셔츠, 크롭 티 디자인까지. 해변과 수영장은 물론 여행지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래시가드가 하나둘 등장하고 있다. 올여름, 수영복보다 먼저 손이 갈 감각적인 래시가드 7가지를 소개한다.
비키니밴더
샬롯 드레이프 보트넥 래시가드
블라우스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래시가드. 보트넥과 드레이프 디테일이 목선과 어깨 라인을 한층 여성스럽게 강조하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실루엣은 체형을 부드럽게 커버한다. 블랙 브리프와 함께 입으면 발레 레오타드를 닮은 우아한 스윔 웨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코랄리크
프레피 비키니 래시가드 세트
귀여운 프레피 무드가 취향이라면 눈여겨볼 아이템. 핑크 스트라이프 패턴과 니트 텍스처가 어우러져 빈티지한 감성을 완성한다. 비키니 톱과 쇼츠, 카디건으로 구성돼 각각 다른 아이템과 조합해 입는 재미도 쏠쏠하다.
셸컬렉터
셸 쇼트 슬리브 래시가드
트렌디한 베이비 티를 그대로 스윔 웨어로 옮겨왔다. 슬림한 티셔츠 위 레터링과 소매 프린팅이 빈티지 감성을 더한다. 비키니 위에 커버업으로 가볍게 걸치거나 데님 팬츠와 매치해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
다이애그널
셔링 래시가드 세트
올블랙 특유의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래쉬가드 셋업. 깊은 브이넥과 셔링 디테일이 심플한 디자인에 입체감을 더하고, 크롭 기장이 전체적인 비율을 한층 경쾌하게 만든다. 미니멀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오래 입기 좋은 클래식한 수영복이다.
아레나
스위즐 슬림핏 래시가드 세트
시선을 사로잡는 화사한 파스텔 핑크 컬러. 캐주얼한 슬리브리스 톱과 돌핀 쇼츠의 조합에 화이트 배색 포인트가 스포티한 매력을 더한다. 트레이닝 셋업 같은 디자인으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파인베이
Ruched 래시가드
올리브 그린 특유의 차분한 매력이 돋보이는 래시가드. 비대칭 네크라인과 셔링 디테일이 미니멀한 디자인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한다. 스트링으로 셔링의 정도를 조절해 원하는 핏으로 연출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케리두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래시가드
스트라이프 패턴과 칼라 디테일이 어우러져 럭비 티셔츠를 닮은 캐주얼한 인상을 완성한다. 오버사이즈 실루엣 그대로 착용하거나, 사이드 스트링을 조여 비키니를 은은하게 드러내는 두 가지 방법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해변을 벗어나 거리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만큼 데일리한 매력이 돋보이는 래시가드.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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