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김나영부터 로제까지, 셀럽들이 볼드 이어링을 착용하는 법 5

심플한 원피스부터 Y2K 룩, 파티 스타일도 단번에 완성하는 존재감 넘치는 이어링 스타일링.

프로필 by 김미강 2026.07.31
10초 안에 보는 요약 기사
  • 작고 간결한 주얼리보다 크고 화려한 볼드 이어링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 김나영, 레이, 로제, 윤이재, 지효처럼 드롭 이어링과 후프 이어링을 활용해 여름 룩에 확실한 포인트를 더해보자.

김나영

요즘 주렁주렁 디자인의 볼드한 이어링에 푹 빠진 김나영. 보기만 해도 쾌청하고 상큼한 여름 분위기가 느껴지는 데일리 룩을 다양하게 선보이는데, 커다란 이어링이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군더더기 없이 간결한 블랙 미니멀 원피스에 포도송이처럼 유니크한 디자인의 옐로 드롭 이어링을 매치해 김나영만의 독보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룩을 완성했다.


레이

개성 넘치는 Y2K 룩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레이는 귀걸이 역시 범상치 않은 디자인을 즐긴다. 레오퍼드 무늬가 존재감 넘치는 셋업 룩에 패턴이 더해진 화이트 컬러의 후프 이어링을 선택해 룩에 방점을 찍었다. 패턴으로 완성한 룩에 패턴이 가미된 이어링을 더해 뚜렷한 존재감의 룩을 선보였다.


로제

볼드한 골드 이어링으로 우아한 파티 룩을 완성한 로제. 빈티지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커다란 골드 이어링과 섬세한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란제리 디자인의 슬리브리스 탑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의 룩을 완성했다. 커다란 골드 이어링 덕에 골드 톤의 탑이 더욱 완성도 높아 보이는 효과까지!


윤이재

특별한 날, 화려하진 않아도 자꾸만 눈길이 가는 스타일을 완성하고 싶다면 윤이재처럼 심플한 룩에 고급스러운 주얼 장식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더해보길. 여유로운 소재와 실루엣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 화이트 탑으로 완성한 룩에 주얼 장식의 볼드한 이어링 하나만 더해 간결하면서도 힘이 느껴지는 룩을 완성했다.


지효

건강미 넘치는 스트리트 무드의 룩을 선보인 지효. 경쾌한 크롭트 톱과 데님 팬츠에 커다란 후프 이어링과 레이어드 네크리스, 빈티지한 디자인의 가죽 벨트를 더해 1990년대 정취가 느껴지는 룩을 완성했다.


Credit

  • 사진/ 각 셀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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