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하나만 발라도 됩니다, 바쁜 아침을 위한 멀티 스틱 5

쌀쌀해진 날씨에 이불 밖으로 나오기는 어렵고 출근 준비는 빠듯하다고? 준비 단계를 줄여줄 멀티 스틱을 모았다.

프로필 by 정혜미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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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제품은 에디터가 독립적으로 선정했습니다.

라네즈 네오 톤업 멀티 스틱

아침 메이크업에서 제일 많은 시간을 차지하는 건 역시 베이스 메이크업. 라네즈 ‘네오 멀티 스틱’ 이라면 이 시간을 한결 줄일 수 있다. SPF50+/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화사하게 정돈된 피부 톤을 오랫동안 유지해준다. 히알루론산, 어성초,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90%의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수분은 채우고, 유분은 잡아준다. 노란기를 보정하는 ‘쿨 로지’와 피부톤을 균일하게 정돈해주는 ‘뉴트럴 베이지’ 컬러로 만날 수 있다. 2만6천원.


라부르켓 리플레니싱 립 앤 치크 밤

셀럽들의 파우치 속 단골템으로 꼽히는 라부르켓 립 밤. ‘컬러까지 갖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이 현실이 됐다. 기존 효능에 색이 더해진 립 앤 치크 밤이 탄생 것. 비타민 E와 세라마이드 등이 보습과 피부 장벽을 건강하게 가꾸면서 천연 색소가 입술과 볼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한다. 쿨 뉴트럴 로즈 컬러인 ‘핑크 커런트 베리’, 브라운 레드인 ‘와일드 라즈베리’, 웜 뉴트럴 피치 ‘로완 베리’로 출시된다. 4만2천원.


소미 투-고 블러쉬 앤 글로우 스틱

요즘 블러셔와 하이라이터를 레이어링해 생기와 입체감을 살리는 메이크업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소미 글로우 스틱은 이 두 단계를 제품 하나로 해결한다. 컬러 블러쉬는 크림 투 파우더 제형으로 보송하게 마무리되고, 글로우 하이라이터는 피부에 맑은 광채를 더한다. 블러쉬에는 펩타이드, 하이라이터에는 콜라겐 성분을 담은 것도 특징. 얼굴은 물론 목과 데콜테 등 윤기와 볼륨을 더하고 싶은 부위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4만2천원.


퓌 이지 쉐이핑 스틱

본래 증정 제품이었다가 뜨거운 요청으로 본품이 된 멀티 립 펜슬. 뻑뻑함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뭉침 없이 블렌딩 되어 립 베이스, 코 쉐딩, 치크까지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다. 퓌의 인기 컬러 ‘버터’ ‘바닐라 레터링’은 웜톤 피부에 추천하며 ‘위드아웃’과 ‘바닐라 아이싱’은 쿨톤 피부에 잘 어울린다. 얼그레이는 콧대부터 아랫 입술 그림자, 인중 골까지 자연스러운 음영을 연출한다. 1만5천원.


티르티르 무드 글라이더 립 앤 블러쉬 스틱

눈, 볼, 입술까지 하나의 컬러로 통일감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하고 싶다면 주목할 것. 자연유래 성분을 약 75% 함유해 눈가에도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베이스가 밀림 없이 매끄럽게 밀착된다. 은은한 발색은 덧바를수록 맑고 선명하게 표현된다. 원하는 부위에 가볍게 펴 바른 뒤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두드려 블렌딩하면 여러 제품 없이 톤온톤 메이크업을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 2만원.




Credit

  • 사진/ 각 브랜드
  • 어시스턴트/ 천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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