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다! 샤넬 워치 그리고 주얼리
샤넬의 커플 워치를 차고 열띤 대화를 나누는 두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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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TO TALK
“좋은 대화는 블랙 커피처럼 활기를 주고 잠들기 힘들게 한다.”-앤 모로 린드버그(Anne Morrow Lindbergh, 작가·비행사) 샤넬의 커플 워치를 차고 열띤 대화를 나누는 두 여인.
베이지 골드 케이스·베젤에 퀼팅 스트랩이 어우러진 ‘보이·프렌드’ 워치는 Chanel Watches.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후프 이어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이터널 N°5’ 링, 레이어드한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링,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브레이슬릿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스틸 케이스에 퀼팅 스트랩이 돋보이는 ‘보이·프렌드’ 워치는 Chanel Watches.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이어링, 베이지 골드 미니 링, 그 아래 착용한 다이아몬드 세팅의 화이트 골드 스몰 링, 베이지 골드 미니 브레이슬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셀프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하고 베젤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J12 칼리버 12.2 33MM’ 워치는 Chanel Watches.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싱글 이어링, 화이트 골드 스몰 링,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모두 ‘이터널 N°5’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셀프 와인딩 기계식 무브먼트를 탑재한 블랙 세라믹 소재 ‘J12 칼리버 12.2 33MM’ 워치는 Chanel Watches.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이어링, 화이트 골드 스몰 링,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틸 케이스에 벨벳 장식 러버 스트랩이 어우러진 ‘프리미에르 리본’ 워치는 Chanel Watches. 베이지 골드 후프 이어링, 왼손 약지에 착용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스몰 링, 베이지 골드 미니 브레이슬릿, 오른손 약지에 착용한 베이지 골드 미니 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브레이슬릿은 모두 ‘코코 크러쉬’ 컬렉션 Chanel Fine Jewelry.
스틸 케이스와 블랙 래커 다이얼 구성의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워치는 Chanel Watches. 다이아몬드를 드롭 장식해 변형할 수 있는 화이트 골드 이어링,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이터널 N°5’ 네크리스·링·브레이슬릿, 시계 안쪽에 착용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코코 크러쉬’ 브레이슬릿은 모두 Chanel Fine Jewelry.
스틸 케이스와 블랙 래커 다이얼 구성의 ‘프리미에르 아이코닉 체인 더블 로우’ 워치는 Chanel Watches.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이터널 N°5’ 링은 Chanel Fine Jewelry.
옐로 골드 케이스와 블랙 래커 다이얼 구성의 ‘프리미에르 오리지널 에디션’ 워치는 Chanel Watches.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베이지 골드 ‘이터널 N°5’ 싱글 이어링, 베이지 골드 ‘코코 크러쉬’ 미니 브레이슬릿은 Chanel Fine Jewelry.
※ 화보에 촬영된 제품은 모두 가격 미정
Credit
- 사진/ 김재훈
- 모델/ 이서연, Pang yi
- 헤어/ 장해인
- 메이크업/ 정수연
- 어시스턴트/ 김진우
- 디자인/ 진문주
- 디지털 디자인/ GRAFIK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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