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S 신유·도훈·영재, 셀린느 입고 더 또렷해진 ‘잘생김 공식’
셀린느 2026 서머 컬렉션과 함께한 '하퍼스 바자' 4월호 디지털 커버 화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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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가 TWS 신유·도훈·영재의 쿨하고 세련된 비주얼의 디지털 커버·화보를 공개했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의 앰배서더로서 <바자> 코리아 4월호를 위한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셀린느가 선보이는 2026 서머 컬렉션과 함께 TWS 멤버 개개인의 매력이 담긴 디지털 커버·화보는 독보적인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깨끗한 화이트 공간을 배경으로 그룹의 형들 신유·도훈·영재의 자신만만한 눈빛과 여유로운 포즈의 소년미와 남성미가 공존하는 훈훈한 모습과 셀린느의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이 어우러져 더욱 눈길을 끈다.
셀린느의 2026 서머 컬렉션과 함께 한 TWS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바자> 코리아 4월호와 인스타그램(@harpersbazaarkorea), 웹사이트(https://www.harpersbazaar.co.kr)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Credit
- 사진/ Harper’s BAZAAR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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